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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게시날자 : 2019-04-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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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체108(2019)년 4월 15일 [현지보도]

 

평안남도산림과학연구소 준공식 진행

 

평안남도산림과학연구소가 훌륭히 일떠서 준공되였다.

연구소에는 도의 기후풍토에 맞는 나무육종, 나무모생산과 산림조성 및 보호에서 나서는 과학기술적문제들을 원만히 해결할수 있는 물질기술적토대가 충분히 갖추어져있다.

도산림과학연구소 준공식이 14일에 진행되였다.

평안남도인민위원회 위원장 강형봉동지, 관계부문 일군들, 연구소 종업원들과 건설자, 평성시안의 근로자들이 여기에 참가하였다.

준공사를 평안남도당위원회 위원장 김두일동지가 하였다.

연설자는 도에 현대적인 산림과학연구기지가 일떠선것은 위대한 수령님들의 애국념원을 빛나게 실현해가시는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의 손길아래 이룩된 결실이라고 강조하였다.

그는 가까운 앞날에 모든 산들을 푸른 숲이 설레이는 보물산, 황금산으로 전변시키실 원대한 구상을 안으신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께서 도의 산림과학연구소건설과 관리운영에서 나서는 문제들에 귀중한 가르치심을 주신데 대하여 언급하였다.

건설자들은 산림복구전투의 돌격로를 열어나간다는 영예를 안고 건설물의 속도와 질을 높은 수준에서 보장하였으며 도안의 일군들과 근로자들도 로력적으로, 물질적으로 성의껏 지원하였다고 그는 말하였다.

그는 연구소의 일군들과 연구사들이 나라의 산림자원조성을 위해 바치신 위대한 수령님들의 불멸의 령도업적을 더욱 빛내이며 당의 원대한 국토건설구상을 높은 과학연구성과로 믿음직하게 받들어나가야 할것이라고 말하였다.

연설자는 당의 은정속에 마련된 건물과 연구설비, 비품들을 적극 애호관리하며 수종이 좋은 우량품종의 나무들을 육종하고 퍼치기 위한 연구사업을 심화시켜 도안의 모든 산들을 수림화하는데 실질적으로 기여할데 대하여 강조하였다.

준공식이 끝난 다음 참가자들은 연구소를 돌아보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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