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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게시날자 : 2019-04-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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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체108(2019)년 4월 14일 [보도]

 

태양의 위업 영원히 빛내여갈 신념의 노래

 

-6 4월의 봄 인민예술축전 3일공연 진행-

 

 

제6차 4월의 봄 인민예술축전 3일공연이 13일 평양에서 진행되였다.

공연들에서는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를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무위원회 위원장으로 변함없이 높이 모신 끝없는 영광과 긍지를 안고 주체의 영원한 태양이시며 혁명의 대성인이신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의 필생의 념원이 꽃펴나는 사회주의조국땅우에 태양칭송의 노래를 영원히 울려갈 천만심장의 불타는 맹세가 뜨겁게 분출되였다.

평양시안의 일군들과 근로자들, 청년학생들이 공연들을 관람하였다.

평양대극장과 봉화예술극장에서는 각 도예술단들이, 청년중앙회관에서는 예술선전대들이 공연하였다.

평안남도예술단, 황해북도예술단 예술인들은 남성독창 《위대한 사랑의 길》, 녀성3중창 《수령님을 노래하네》 등의 종목들에서 탁월한 사상과 비범한 령도로 혁명과 건설을 빛나는 승리에로 이끄시여 이 땅우에 인민대중중심의 우리 식 사회주의를 일떠세우신 위대한 수령님의 고귀한 생애와 불멸의 업적을 열렬히 칭송하였다.

녀성4중창 《만경대의 노래》, 녀성독창과 방창 《영원한 그 미소》, 녀성독창 《수령님 같으신분 세상에 없습니다》, 녀성독창과 합창 《잊지 못할 우리 수령님》을 비롯하여 함경남도예술단, 함경북도예술단, 평안북도예술단 예술인들이 부르는 그리움의 송가들은 한평생 이민위천을 좌우명으로 새겨안으시고 인민을 위해 헌신하신 자애로운 어버이의 인민사랑의 력사를 감명깊게 펼쳐보이였다.

위대한 수령님의 숭고한 애국위업을 받드시여 조국과 민족의 무궁번영을 위한 만년토대를 마련하여주신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에 대한 경모의 정을 더해주는 황해남도예술단의 남성독창 《전선길에 눈이 내리네》, 자강도예술단의 혼성4중창 《비약의 속도 CNC바람》, 남포시예술단의 남성독창 《매혹과 흠모》는 관람자들의 심금을 뜨겁게 울리였다.

강원도예술단, 량강도예술단 예술인들은 위대한 사랑과 믿음으로 우리 인민을 한품에 안아 보살피시며 내 나라, 내 조국의 존엄과 국력을 최상의 경지에서 떨쳐가시는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를 순결한 량심과 의리로 받들어갈 천만의 드팀없는 신념과 의지를 남성독창과 합창 《당이여 나의 어머니시여》, 녀성독창과 방창 《영원한 메아리》 등에 담아 구가하였다.

청년중앙예술선전대, 직총중앙로동자예술선전대, 함경남도예술선전대, 평안북도예술선전대, 남포시예술선전대에서는 기타병창 《자력갱생기치높이 다시한번 대고조로》, 선동이야기 《우리의 대답》, 남성중창과 무용 《행복의 래일》, 민요독창과 장고병창 《오늘의 창성》, 장고병창 《우리의 사회주의 세상에 으뜸일세》를 비롯한 다채로운 종목들을 무대에 올렸다.

출연자들은 우리 혁명의 전 로정에서 언제나 비약의 원동력이 되여온 자력갱생을 번영의 보검으로 억세게 틀어쥐고 사회주의의 더 밝은 앞날을 자력으로 개척해나가는 우리 인민의 불굴의 정신세계를 감동적으로 형상하였다.

약동하는 젊음으로 비약하는 내 조국의 자랑찬 모습을 신비한 요술세계에 담아 펼쳐보인 환상요술 《황철의 본때》, 《영예사진》, 《신기한 로보트》 등 종목들이 국립교예단 요술극장무대에 올라 축전분위기를 이채롭게 해주었다.

천리마문화회관과 국립연극극장에서는 기동예술선동대원들의 공연이 있었다.

주체조선의 영원한 승리와 번영을 위한 만년재부를 마련해주신 절세위인들의 불멸의 업적을 길이 빛내여갈 일념안고 김정숙평양방직공장, 담배련합기업소의 기동예술선동대원들은 서시와 합창 《수령님 높이 모신 내 조국 노래하네》, 어은금병창 《아버지라 부릅니다》, 합창 《인민의 환희》를 비롯한 종목들을 무대에 올렸다.

김책제철련합기업소기동예술선동대, 옹진광산기동예술선동대의 북제창 《주체철 제일이야》, 실화극 《믿음》, 기타병창 《우리의 신념》은 준엄한 혁명의 년대기마다에 당의 령도를 충직하게 받들어온 자랑스러운 전통을 꿋꿋이 이어가는 우리 인민의 강용한 모습을 힘있게 보여주었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께 운명도 미래도 다 맡기고 사는 천만의 열화같은 흠모의 정이 넘치는 노래들을 들으며 관람자들은 뜨거운 격정으로 가슴 들먹이였다.

합창 《사회주의전진가》를 비롯한 종목들은 희세의 천출위인을 높이 모시고 이 땅우에 승리와 번영의 새시대를 펼쳐가는 인민들의 한없는 긍지와 자부심을 관람자들의 가슴마다에 안겨주었다.

온 사회에 민족적정서와 고상하고 아름다운 생활기풍이 차넘치게 할데 대한 당의 뜻을 받들고 군중문화예술활동을 활발히 벌리며 예술적기량을 다져온 각지 예술소조원들도 인민문화궁전과 철도성문화회관에서 이채로운 공연무대를 펼치였다.

당의 품속에서 나날이 꽃펴나는 인민의 기쁨넘친 생활을 특색있게 형상한 2.8비날론련합기업소예술소조, 창성군예술소조의 가무 《온 나라의 대경사로세》, 녀성민요독창과 민족기악병창 《창성은 살기 좋아라》 등이 절찬을 받았다.

창성군인민들의 뜨거운 향토애, 애국열의가 어려있는 기악병창 《사회주의 너를 사랑해》, 실화이야기와 노래 《원수님곁에는 창성인민이 있습니다》는 관람자들에게 깊은 감명을 주었다.

이야기와 노래 《그리움》, 재담 《보물실》은 자력갱생의 혁명정신으로 국가경제발전 5개년전략목표수행 증산돌격운동에서 영웅적김일성-김정일로동계급의 위용을 남김없이 발휘해나가는 상원로동계급의 높은 사상정신세계를 감동적으로 형상하였다.

당의 농업혁명방침을 받들고 주체농법의 요구대로 농사를 잘 지어 올해에 맡겨진 농업생산계획을 빛나게 수행할 결의에 넘쳐 사동구역 장천남새전문협동농장 예술소조원들이 펼친 혼성2중창 《꽃피는 일터》, 이야기와 노래 《우리는 만리마기수》, 합창시와 노래 《전진하는 사회주의》, 농악무 《만풍년의 농악소리 하늘땅에 울려가세》가 축전무대를 특색있게 장식하였다.

관람자들은 세월이 흐르고 그 어떤 시련이 닥쳐와도 위대한 수령님들께서 한생토록 걸으신 자주의 길, 사회주의의 길로 변함없이 나아갈 때 우리 조국은 인민의 리상사회로 영원히 빛을 뿌리게 될것이라는 확신을 다시금 깊이 새겨안았다.

공연들은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와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를 천세만세 높이 받들어모시고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의 령도따라 내 나라, 내 조국을 부강번영하는 사회주의락원으로 더욱 빛내여갈 우리 인민의 억척불변의 신념과 의지를 힘있게 과시하였다.

공연들은 계속 진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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