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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게시날자 : 2019-04-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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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체108(2019)년 4월 14일 [반향]

 

경제발전의 척후전구를 굳건히 지키리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께서 최고인민회의 제14기 제1차회의에서 하신 력사적인 시정연설을 받아안은 우리 석탄공업부문 전체 일군들과 탄부들의 가슴가슴은 지금 필승의 신심과 용기로 세차게 끓어번지고있다.

시정연설의 사상과 정신을 새겨볼수록 최단기간내에 나라의 경제를 활성화하는데서 우리 지하전초병들이 맡고있는 임무가 얼마나 무거운가를 다시금 깊이 자각하게 된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경제발전의 척후전구인 탄광, 광산들에서 탐사와 굴진을 앞세우고 채굴과 운반의 기계화실현에 힘을 집중하여 공업의 식량인 석탄과 광물생산을 대대적으로 늘여야 합니다.》

자기 힘을 믿고 제힘으로 앞길을 개척해나가려는 투철한 신념과 의지를 지닌 국가와 인민의 도도한 진군은 그 무엇으로써도 돌려세우거나 멈춰세우지 못한다고 하신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의 가르치심은 우리 석탄공업부문 일군들과 탄부들에게 자력갱생, 견인불발의 투쟁열을 백배해주고있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께서는 시정연설에서 자립경제발전의 기본담보로 되는 동력과 연료, 원료의 자급자족을 실현하기 위한 투쟁을 힘있게 전개하여야 한다고 가르쳐주시였다.

경제발전의 척후전구를 지켜선 전체 지하전초병들은 지금 자력갱생의 총돌격전, 총결사전을 더욱 과감히 벌려 석탄생산을 결정적으로 늘여나갈 불타는 맹세를 굳게 다지고있다.

우리 일군들은 당정책의 운명이 자신들의 어깨우에 놓여있다는것을 명심하고 화선지휘관의 자세로 늘 들끓는 현실에 들어가 생산조직과 지휘를 혁명적으로 패기있게 하여 탄부들의 정신력을 총폭발시키고 비약과 혁신의 돌파구를 열어제끼겠다.

탐사와 굴진을 앞세워 많은 탄밭을 마련하고 채굴과 운반의 기계화실현에 힘을 집중하여 채취률을 부쩍 끌어올림으로써 석탄생산을 늘여나가겠다.

당면하게는 화력에 의한 전력생산을 늘일데 대한 당의 뜻을 결사관철하기 위하여 화력탄생산에 모든 힘을 총집중, 총동원하겠다.

우리들은 자력갱생을 번영의 보검으로 틀어쥐고 탄전마다에서 견인불발의 투쟁을 벌림으로써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께서 시정연설에서 제시하신 과업을 결사관철하겠다는것을 굳게 결의한다.

 

석탄공업상 문명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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