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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게시날자 : 2019-04-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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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체108(2019)년 4월 14일 [반향]

 

교육으로 조국의 미래를 담보하겠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교육사업을 발전시켜 우리 나라를 교육의 나라, 인재의 나라로 만들어야 하겠습니다.》

지금 대학의 전체 일군들과 교직원, 학생들의 가슴가슴은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를 우리 공화국의 최고수위에 또다시 높이 모신 크나큰 민족적긍지와 자부심으로 끝없이 설레이고있다.

가슴벅찬 환희속에서 우리는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께서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최고인민회의 제14기 제1차회의에서 하신 력사적인 시정연설을 받아안았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께서는 사회주의강국건설을 위한 현 단계의 투쟁에서 우리 공화국앞에 나서는 중심과업을 밝혀주시면서 자립적민족경제건설로선을 튼튼히 틀어쥐고 자력갱생의 혁명정신을 높이 발휘해나갈 때 우리는 남들이 가늠할수도 상상할수도 없는 힘으로 놀라운 발전상승의 길을 내달리게 될것이라고 확언하시였다.

조성된 정세와 시대적요구를 천리혜안의 예지로 통찰하시고 우리 혁명발전의 새로운 앞길을 밝혀주신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의 시정연설을 자자구구 새겨볼수록 가슴속에 승리에 대한 신심이 넘쳐난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를 진두에 모시고 전진하는 우리 공화국의 앞길을 막을자는 그 어디에도 없으며 그이의 두리에 한마음한뜻으로 굳게 뭉친 우리 인민의 힘을 당할자도 이 세상에 없다.

적대세력들은 제재따위로 우리 인민을 절대로 굴복시킬수 없으며 산악같이 떨쳐나선 우리의 자력갱생대진군을 멈춰세울수도 없다.

우리 인민은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의 령도를 따르는 길에서 그이께서 가르쳐주신대로만 하면 승리와 영광이 마중온다는것을 철리로 심장에 쪼아박았다.

자립경제발전의 기본동력은 인재와 과학기술이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께서 가르쳐주신대로 우리 식의 교육혁명을 다그쳐 발전된 나라들의 교육수준을 따라앞서자면 우리 교육일군들이 더욱 분발해야 한다.

당의 믿음을 그 누구보다 더 많이 받아안은 우리 대학의 일군들과 교육자들은 비상한 혁명적열의를 발휘하여 인재육성사업에서 새로운 전환을 가져오겠다.

자기 땅에 발을 붙이고 눈은 세계를 보라는 당의 의도를 높이 받들고 첨단과학연구성과들로 승리의 기상 넘치는 내 조국에 활력을 더해주며 더 많은 과학기술인재들을 육성하여 자력갱생의 대진군속도를 가속화해나가겠다.

우리들은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께서 달아주신 비약의 날개를 활짝 펼치고 과학교육사업과 경제의 활성화, 인민생활향상의 돌파구를 열어나가는데서 우리 당이 제일 믿고있는 맏아들, 나라의 과학교육과 경제건설을 견인하는 기관차로서의 책임과 본분을 다해나가겠다.

 

김책공업종합대학 총장 홍서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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