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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시날자 : 2019-04-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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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체108(2019)년 4월 14일 [반향]

 

생명선을 지켜선 북창용사답게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전력공업부문에서는 이미 있는 동력기지들을 정비보강하여 생산을 최대한 늘이고 전력공급을 과학화, 합리화하며 수력과 조수력, 원자력을 비롯한 전망성있는 에네르기자원을 적극적으로 개발하여 더 많은 발전능력을 조성하여야 합니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의 력사적인 시정연설을 받아안은 우리 북창화력발전련합기업소 전체 로동계급의 가슴가슴은 세찬 격정과 환희로 끓고있다.

지금 우리 북창로동계급은 시정연설에 제시된 강령적과업을 기어이 관철하여 인민경제활성화의 돌파구를 열어갈 불타는 열의에 충만되여있다.

경제전선전반에서 활성화의 돌파구를 열어제끼기 위한 투쟁이 힘있게 벌어지고있는 오늘 그 어디서나 절실히 요구되는것이 전기이다.

그러나 나라의 전력생산에서 큰 몫을 맡은 우리 북창화력발전련합기업소는 지금 날로 늘어나는 인민경제의 전력수요를 원만히 충족시키지 못하고있다.

우리는 애로와 난관이 앞을 막아서고 조건이 불리할수록 자력갱생의 기치를 더욱 높이 추켜들고 전력생산을 결정적으로 끌어올리기 위한 총돌격전, 총결사전을 줄기차게 벌려나가겠다.

당면하여 올해중에 계획된 발전설비들의 대보수를 최단기간에 질적으로 끝내며 선진기술을 적극 도입하여 전력생산원가를 낮추고 효률을 높이기 위한 투쟁에 박차를 가하겠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의 현명한 령도가 있고 자력갱생의 투철한 신념과 의지를 지닌 공화국과 인민이 있는 한 우리에게는 점령 못할 요새도, 뚫지 못할 난관도 없다.

우리는 자력갱생, 간고분투의 투쟁정신을 높이 발휘하여 전력증산을 위한 결사의 투쟁을 더욱 과감히 벌림으로써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께서 시정연설에서 제시하신 강령적과업을 기어이 관철하겠다는것을 굳게 결의한다.

 

북창화력발전련합기업소 지배인 김영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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