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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게시날자 : 2019-03-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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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체108(2019)년 3월 21일 [보도]

함경남도탐사관리국에서 새로운 지하자원탐사방법 확립

 

함경남도탐사관리국에서 첨단기술에 의한 지하자원탐사방법을 연구도입하였다.

지질탐사사업에서 결정적전환을 이룩할데 대한 당의 뜻을 받들고 관리국의 일군들과 기술자들은 위성원격조사기술과 전지구위치결정체계기술, 지리정보체계기술을 결합한 탐사방법을 연구완성하기 위한 첨단돌파전에 떨쳐나 창조적지혜와 열정을 아낌없이 바치였다.

탐사사업이 세부화되고있는 현실적조건에 맞게 각종 프로그람들과 기재들을 하나하나 완성하고 수백차례의 모의실험을 진행하면서 짧은 기간에 필요한 기술지표들을 확정하였다.

또한 김책공업종합대학을 비롯한 련관단위 연구사들과의 긴밀한 련계밑에 어렵고 복잡한 과학기술적문제들을 원만히 해결함으로써 짧은 시간내에 광체규모와 품위 등을 립체적으로 밝혀내여 매장량을 평가하고 탐사설계를 진행할수 있는 선진적인 탐사방법을 확립하였다.

금야군, 허천군, 덕성군 등에 대한 지질탐사에 도입되여 그 우월성이 뚜렷이 실증된 이 방법은 국토환경보호를 비롯한 각이한 분야에도 널리 리용할수 있다.

새로운 탐사방법이 완성됨으로써 정보기술과 첨단탐사기술의 통합을 적극적으로 실현하여 자원탐사를 진행할수 있는 또 하나의 물질기술적토대가 마련되였다.

도탐사관리국의 일군들과 기술자들은 성과에 만족함이 없이 지질탐사사업에서 보다 큰 성과를 이룩할 열의안고 더욱 분발하고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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