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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게시날자 : 2019-03-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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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체108(2019)년 3월 21일 [보도]

 

삼지연군건설 성심성의로 지원

 

량강도에서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우리는 삼지연군을 잘 꾸려 장군님의 혁명생애와 혁명업적을 길이 빛내여나가야 하며 우리 혁명의 성지인 백두산아래 첫 동네에서부터 로동당만세소리, 사회주의만세소리가 울려퍼지게 하여야 합니다.》

량강도안의 일군들과 당원들과 근로자들이 우리 혁명의 고향군, 백두산아래 첫 동네인 삼지연군을 세상에 둘도 없는 인민의 리상향으로 전변시키기 위한 지원사업에 한사람같이 떨쳐나 뜨거운 충정의 마음을 바치고있다.

도당위원회에서는 삼지연군건설을 성심성의껏 도와주기 위한 사업을 당적인 사업으로 힘있게 내밀고있다.

도당위원회의 지도밑에 도안의 각급 당조직에서는 삼지연군을 전국의 모범군, 본보기군, 세상에 둘도 없는 산간도시로 훌륭히 전변시키기 위한 투쟁에로 대중을 불러일으키는 조직정치사업을 활발히 벌리고있다.

삼지연군건설 2단계공사가 본격적으로 추진되는것과 함께 지원열풍이 날이 갈수록 고조되고있다.

도인민위원회, 도농촌경리위원회와 도무역관리국에서는 자재와 각종 기공구, 생활필수품을 성의껏 마련하여 건설장에 보내주고있다.

도탐사관리국과 혜산철도분국, 도금강관리국, 삼수발전소의 일군들은 돌격대원들과 한전호에 선 심정으로 건설을 다그쳐 끝내는데 필요한 자재를 비롯하여 많은 물자를 지원하고있다.

도만경정보기술교류소의 일군들과 종업원들은 수시로 건설장에 찾아가 걸린 문제들을 알아보면서 성의껏 마련한 물자를 안겨주어 돌격대원들이 맡은 대상공사를 일정계획대로 추진하게 하고있다.

특히 216사단 성, 중앙기관려단 1련대에 많은 외장재를 보내준 이들은 높은 애국심을 지니고 지원사업에 계속 힘을 넣고있다.

혜산시에서도 건설장들에 기공구들과 자재들을 보내주어 돌격대원들의 사기를 높여주고있다.

김정숙군, 김형직군의 당원들과 근로자들도 삼지연군건설을 물심량면으로 적극 지원하고있다.

대홍단군, 갑산군의 당원들과 근로자들은 건설장비와 자재, 후방물자들을 보내주어 혁명의 성지를 꾸리는 사업에 떨쳐나선 돌격대원들을 고무해주고있다.

도안의 청년동맹원들도 삼지연군을 산간도시로 훌륭히 전변시키는데 적은 힘이나마 이바지할 일념밑에 많은 지원물자를 돌격대원들에게 안겨주고 일도 함께 하고있다.

날이 감에 따라 고조되는 삼지연군건설에 대한 지원열풍은 돌격대원들의 투쟁열의를 비상히 높여주고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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