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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게시날자 : 2019-03-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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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체108(2019)년 3월 21일 [보도]

 

사회주의협동벌이 논밭갈이로 들끓는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사회주의경제건설의 주타격전방인 농업전선에서 증산투쟁을 힘있게 벌려야 합니다.》

황해남도와 황해북도의 일군들과 농업근로자들이 뜻깊은 올해 기어이 풍요한 가을을 안아올 불타는 열의 안고 한사람같이 떨쳐나 논밭갈이를 힘있게 다그치고있다.

 

황해남도에서

 

황해남도의 협동벌들이 논밭갈이로 끓고있다.

올해에 기어이 풍요한 가을을 안아올 드높은 열의밑에 산악같이 떨쳐나선 도의 일군들과 농업근로자들이 짧은 기간에 9만여정보의 논밭갈이를 해제낀 기세로 성과를 계속 확대해나가고있다.

황해남도에서는 농사가 기본이라고 하신 위대한 수령님들의 유훈을 높이 받들고 도안의 일군들은 협동벌마다에서 앞채를 메고 달리며 농업근로자들을 논밭갈이에로 힘있게 불러일으키고있다.

도당위원회의 지도밑에 시, 군당위원회들에서는 일군들과 농업근로자들이 사회주의경제건설의 주타격전방인 농업전선에서 혁신을 일으키도록 화선식정치사업을 공세적으로 벌리고있다.

도농촌경리위원회의 일군들은 들끓는 현실에 침투하여 모든것을 직접 자기 눈으로 보고 실태를 전면적으로 분석한데 기초하여 벼모판씨뿌리기와 논밭갈이를 비롯한 여러 영농작업이 동시에 진행되는데 맞게 조직사업을 면밀히 짜고들어 완강하게 실천해나가고있다.

논밭갈이에서는 배천군이 앞서나가고있다.

군일군들은 지난해농사경험에 기초하여 논밭갈이계획을 면밀히 세우고 18종에 1 800여개의 뜨락또르부속품을 해결해주어 대중의 열의를 북돋아주고있다.

그리하여 논밭갈이에서 련일 실적을 올리고있다.

연안군에서도 논밭갈이에 힘을 넣고있다.

일군들이 많은 부속품을 농장들에 보내주어 농업근로자들을 고무추동하고있다.

사회주의수호전의 제1제대 제1선참호를 지켜선 책임감을 안고 떨쳐나선 농업근로자들은 매일 계획을 넘쳐 수행하고있다.

그들은 밭갈이를 끝낸 기세드높이 논갈이에 진입하여 실적을 올리고있다.

재령군, 청단군의 일군들과 농업근로자들은 사회주의경쟁의 불길을 더욱 세차게 일으키며 짧은 기간에 밭갈이를 끝내고 논갈이를 본때있게 다그치고있다.

봉천군을 비롯한 다른 군들에서도 논밭갈이에서 앞장선 부림소관리공들의 경험을 널리 일반화하면서 모든 농업근로자들이 맡은 일을 책임적으로 하도록 적극 떠밀어주고있다.

 

황해북도에서

 

올해농사에서 기어이 장훈을 부를 열의밑에 황해북도의 농업부문 일군들과 근로자들이 논밭갈이에 힘을 넣고있다.

종합된 자료에 의하면 3월 20일현재 도적으로 논갈이는 30%, 밭갈이는 70%계선에 들어섰다.

도당위원회에서는 올해농사를 잘 짓는데서 논밭갈이가 가지는 중요성을 도안의 농업부문 일군들과 근로자들속에 깊이 심어주는것과 함께 논밭갈이를 빠른 기간에 질적으로 끝내기 위한 조직정치사업을 짜고들고있다.

책임일군들이 황주군 석정협동농장을 비롯한 도안의 여러 협동농장에 나가 뜨락또르의 가동률을 높이는데서 걸린 문제를 알아보고 필요한 대책을 세워주어 운전수들의 열의를 더욱 북돋아주고있다.

도농촌경리위원회 일군들은 담당한 시, 군들에 나가 부족되는 부속품들을 보장해주기 위해 뛰면서 논밭갈이에 대한 기술지도를 앞세우고있다.

일군들의 빈틈없는 작전과 지휘로 하여 논밭갈이실적이 오르고있다.

사리원시와 송림시, 황주군의 농촌들에서 논밭갈이가 힘있게 진행되고있다.

사리원시일군들이 협동농장들에 나가 뜨락또르운전수들의 정신력을 총폭발시키기 위한 정치사업을 앞세우고있다.

뜨락또르운전수들은 짧은 기간에 밭갈이계획을 넘쳐 수행한 기세로 논갈이성과를 확대해나가고있다.

송림시에서는 뜨락또르들의 가동률을 높여 매일 많은 면적의 논밭갈이를 하고있다.

황해제철련합기업소를 비롯한 시안의 공장, 기업소의 일군들과 로동계급이 농업전선을 함께 지켜선 심정으로 뜨락또르부속품과 논밭갈이에 필요한 농기계들을 협동농장들에 보내주어 농업근로자들을 크게 고무해주고있다.

황주군의 일군들과 농업근로자들도 논밭갈이에 한사람같이 떨쳐나섰다.

장천협동농장 일군들은 땅다루기가 가지는 중요성을 뜨락또르운전수들에게 깊이 인식시켜 그들이 논밭갈이를 기술적요구대로 하게 하고있다.

룡천협동농장에서는 새로운 보습을 제작하여 밭갈이에 리용하고있다.

석정협동농장에서는 이동수리조를 조직하여 뜨락또르의 가동률을 높이고있다.

뜨락또르운전수들은 짧은 기간에 많은 면적의 밭갈이를 해낸 기세로 계속 힘찬 돌격전을 벌리고있다.

봉산군의 일군들과 농업근로자들도 밭갈이실적을 높여나가고있다.

신계군과 승호군, 중화군에서도 뜨락또르의 가동률을 높이기 위한 사업에 모를 박고 밭갈이를 일정계획보다 앞당겨 끝내기 위한 총돌격전을 벌리고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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