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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게시날자 : 2019-03-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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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체108(2019)년 3월 20일 [보도]

 

룡매도간석지 3, 4구역 1차물막이공사 결속

 

-황해남도간석지건설종합기업소에서-

 

룡매도간석지건설장에 혁신의 기상이 나래치고있다.

당의 웅대한 대자연개조구상을 받들고 황해남도간석지건설종합기업소의 로동계급이 사나운 날바다와의 결사전을 벌려 룡매도간석지 3, 4구역 1차물막이공사를 성과적으로 결속하였다.

룡매도간석지건설에서 제일 어렵고 방대한 이 공사가 완성됨으로써 제방공사를 기한전에 마무리하고 수천정보의 토지를 새로 얻을수 있는 전망이 열리게 되였다.

기업소에서는 채석장과 토취장에 력량을 총집중하여 공사속도를 2배이상 높여나갔다.

일군들은 들끓는 현장들에서 힘있는 정치사업과 이신작칙으로 대중을 위훈창조에로 적극 추동하였으며 력량편성, 설비와 자재보장대책 등 공사작전과 지휘를 박력있게 전개해나갔다.

집단적혁신의 불길높이 옹진간석지건설분사업소와 주택건설분사업소의 건설자들은 능률적인 착암방법과 지형조건에 따르는 새로운 발파법을 창안도입하여 여러차례에 걸쳐 대발파를 성공시킴으로써 4구역공사의 돌파구를 열어제끼였다.

3구역공사를 맡은 청단간석지건설분사업소에서는 내부예비를 탐구동원하여 예비부속품들을 충분히 마련해놓고 압축기를 비롯한 설비들의 만가동을 보장하였으며 공정간, 교대간 협동을 강화하면서 지난 시기보다 굴진속도를 2배로 높여나갔다.

기계화분사업소의 기계화초병들도 합리적인 운행방법을 받아들이고 자검자수를 깐지게 하여 대형화물자동차, 굴착기, 불도젤을 비롯한 륜전기재들의 가동률을 최대한 높임으로써 공사를 성과적으로 끝내는데 기여하였다.

기업소의 일군들과 로동계급은 3, 4구역 1차물막이공사를 앞당겨 결속한 기세를 조금도 늦추지 않고 방조제공사에 일제히 진입하여 련일 높은 실적을 내고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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