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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게시날자 : 2019-03-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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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체108(2019)년 3월 20일 [보도]

 

학교, 유치원건설 및 개건사업 진행

 

신의주시에서

 

당의 교육중시사상을 높이 받들고 신의주시에서 통이 크게 일판을 벌려 지난해부터 현재까지 5개의 학교, 유치원건설을 결속하고 많은 학교들을 훌륭히 개건하는 자랑찬 성과를 이룩하였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교육조건과 환경을 일신시켜 교육부문의 물질기술적토대를 세계적수준에 올려세워야 합니다.》

지난해 1월 새로 개건된 평양교원대학을 찾으신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께서 도, 시, 군당위원회를 비롯한 모든 당조직들이 평양시당위원회처럼 교육을 중시하고 교육사업에 선차적인 힘을 넣을데 대하여 가르쳐주시였다는 격동적인 소식에 접한 신의주시당위원회 책임일군들은 학교, 유치원건설 및 개건사업을 보다 힘있게 밀고나갔다.

시일군들은 위대한 장군님의 애국헌신의 발자취가 어려있는 연대봉기슭에 자리잡은 정문고급중학교를 훌륭히 꾸리기 위하여 지난해 3월 강력한 건설력량을 조직하고 개건공사를 시작하였다.

그리고 어려운 조건에서도 많은 세멘트와 목재 등을 우선적으로 보장해주면서 공사를 힘있게 추진해나갔다.

건설자들은 학교의 교육자들과 합심하여 짧은 기간에 1, 2호교사내외부공사를 진행하고 교사지붕공사를 완성하였으며 백두산3대장군의 혁명활동연구실과 김정일애국주의교양실을 최상의 수준에서 밝고 정중하게 꾸리였다.

그리고 분교도 번듯하게 개건하였다.

이밖에도 시에서는 광복고급중학교, 신원초급중학교, 관문초급중학교, 광복소학교를 비롯한 많은 학교들을 문화혁명의 거점답게, 교육학적요구에 맞게 개건하였다.

한편 시에서는 동하소학교의 1호교사건설을 끝내고 지난해 4월 새 학년도 개교를 보장한데 이어 몇달사이에 2층짜리 새 교사를 또다시 훌륭히 일떠세웠다.

시의 책임일군들은 백토고급중학교의 부족되는 교실문제를 해결하기 위하여 새 교사건설을 시작하였다.

일군들은 현지에 나가 제기되는 문제들을 제때에 풀어주면서 공사가 중단없이 진행되도록 적극 이끌어주었다.

하여 새 교사는 1년 남짓한 기간에 손색없이 일떠섰다.

남민소학교를 농촌학교의 본보기로 일떠세우기 위한 사업도 전격적으로 벌어져 불과 몇달만에 표준설계대로 새 교사가 멋있게 일떠서게 되였다.

시일군들은 민포유치원을 훌륭히 건설하기 위하여 형성안완성에 많은 품을 넣었다.

그리하여 새 유치원은 어린이교육교양에 필요한 모든 방들을 다 갖춘 2층건물로 설계되여 일떠섰다.

시에서는 채하소학교의 낡은 교사들을 헐어버리고 연건평이 수천㎡에 달하는 4층짜리 새 교사를 일떠세우기 위한 건설도 힘있게 벌려 얼마전에 성과적으로 결속함으로써 올해 새 학년도 개교를 보장할수 있게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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