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artico                     

기사게시날자 : 2019-03-20

...목록으로
주체108(2019)년 3월 20일 [보도]

 

애국의 열의 안고 증산돌격전에 박차를

 

석탄공업부문에서

 

석탄공업부문의 로동계급이 증산돌격전에 드센 박차를 가하고있다.

종합된 자료에 의하면 석탄공업성적으로 하루평균 105%이상의 생산실적을 올리고있는 탄광들이 계속 늘어나 로력적성과가 확대되고있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영웅적인 김일성-김정일로동계급은 주체혁명의 핵심부대, 나라의 맏아들답게 당의 사상과 위업을 맨 앞장에서 받들며 경제강국건설에서 새로운 혁명적대고조의 봉화를 추켜들고나가야 합니다.》

석탄공업부문의 로동계급은 1월과 2월계획을 넘쳐 수행한 기세를 늦춤이 없이 3월에도 증산돌격전을 맹렬히 벌리고있다.

각지의 탄부들은 결사관철의 투쟁기풍을 높이 발휘하여 월초부터 매일 많은 석탄을 생산하면서 련속공격전을 들이대고있다.

덕천지구탄광련합기업소에서는 올해에 들어와 많은 석탄을 생산하여 화력발전소와 주체비료생산기지에 활력을 더해준 성과를 계속 확대해나가고있다.

련합기업소당위원회에서는 모든 탄부들이 자립경제발전의 척후전선을 지켜섰다는것을 명심하고 한t의 석탄이라도 더 캐내기 위한 증산투쟁에 한결같이 떨쳐나서도록 화선선전, 화선선동을 진공적으로 벌리고있다.

이곳 일군들과 탄부들은 높이 세운 석탄생산목표를 기어이 점령할 비상한 각오 안고 막장마다에서 자력갱생, 견인불발의 투쟁정신을 발휘하며 생산적앙양을 일으켜나가고있다.

련합기업소아래 모든 탄광에서 계속혁신이 창조되는 가운데 월봉, 덕성, 형봉탄광을 비롯한 여러 탄광에서는 련일 120%이상의 높은 생산실적이 기록되고있다.

순천지구청년탄광련합기업소의 탄부들은 공업의 식량인 석탄을 증산할 불같은 열의밑에 맡겨진 생산과제를 드팀없이 수행해나가고있다.

이들은 석탄이 꽝꽝 나와야 인민경제전반이 활력있게 전진한다는것을 명심하고 자기들이 캐내는 한t 한t의 석탄에 불같은 애국충정과 뜨거운 헌신의 구슬땀을 아낌없이 바쳐가고있다.

개천, 북창, 구장지구탄전의 탄부들도 더욱 분발하여 2월에 이어 3월에도 석탄생산성과를 계속 확대해나가고있다.

조양탄광, 개천탄광, 인포청년탄광, 룡등탄광의 탄부들은 석탄증산으로 당을 옹위할 충정의 일념 안고 부닥치는 난관을 견인불발의 투쟁으로 과감히 뚫고나가면서 석탄산을 높이 쌓아가고있다.

석탄공업성과 각 탄광련합기업소의 일군들은 탄광들의 생산조건을 손금보듯이 꿰들고 면밀한 생산조직과 지휘로 탄부들의 투쟁열의를 더욱 고조시키고있다.

자립경제발전의 척후전선에서 석탄증산의 동음을 높이 울려 경제건설대진군을 힘있게 추동할 불같은 열의 안고 떨쳐나선 탄부들의 헌신적인 투쟁에 의하여 로력적성과는 확대되고있다.

 


되돌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