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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게시날자 : 2019-03-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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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체108(2019)년 3월 20일 [보도]

 

수백정보의 과수밭 새로 조성

 

북청군에서

 

북청군일군들과 근로자들은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의 신년사를 높이 받들고 한결같이 떨쳐나 수백정보의 과수밭을 새로 조성하였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과수원건설을 전망성있게 내밀어야 하겠습니다.》

일군들과 근로자들은 부닥치는 애로와 난관을 과감하게 뚫고 5 000여㎥의 토량을 처리하고 수백㎞나 되는 전호식구뎅이파기를 성과적으로 결속하였다.

지난해에 비해 과수밭조성을 앞당겨 끝낸 결과 과일나무의 사름률을 높이고 약뿌리기와 벼모판씨뿌리기 등 봄철영농공정을 계획적으로 내밀수 있게 되였다.

군당위원회의 지도밑에 군과수농장경영위원회일군들은 과수밭조성을 앞당겨 진행할 목표를 세우고 군안의 당원들과 근로자들을 불러일으켰다.

과수농장일군들과 근로자들은 새로 조성할 과수밭에 정보당 100t이상의 질좋은 거름을 실어내기 위해 힘찬 투쟁을 벌려 성과를 거두었다.

일군들은 과수밭조성면적이 많은 장항, 청흥과수농장을 비롯한 여러 과수농장에 질좋은 거름을 더 보내주기 위한 사업도 짜고들었다.

그리하여 짧은 기간에 4만여t의 질좋은 거름을 실어내는 혁신을 일으켰다.

일군들과 근로자들은 이룩된 성과에 만족하지 않고 과일나무심기도 질적으로 해나갔다.

보천, 종산과수농장을 비롯한 많은 과수농장 일군들과 근로자들은 나무심기계획을 면밀히 세우고 일정계획을 어김없이 수행하였다.

이들은 구뎅이파기와 나무심기, 물주기 등을 기술적요구대로 하여 사름률을 높이였다.

그리하여 군적으로 5일동안에 70여만그루의 과일나무를 심는 성과를 거두었다.

반송, 안곡, 상세과수농장을 비롯한 여러 농장 일군들과 근로자들은 계획한 과일나무심기를 끝내고 조성면적이 많은 과수농장들에 나가 그들의 투쟁을 적극 도와주었다.

이 기간에 마산과수묘목농장의 일군들과 근로자들은 앞선 나무모기르기방법을 받아들이고 높은 책임성을 발휘하여 짧은 기간에 50여만그루의 우량한 과일나무모들을 생산보장하였다.

농업성 일군들도 수십만그루의 과일나무모를 보내주어 과수밭조성에 떨쳐나선 군안의 당원들과 근로자들의 투쟁을 고무해주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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