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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게시날자 : 2019-03-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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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체108(2019)년 3월 20일 [보도]

 

강냉이종자피복제생산 결속

 

평원농약공장에서

 

평원농약공장에서 농업부문 일군들과 근로자들에게 신심을 안겨주는 혁신적성과가 이룩되였다.

공장일군들과 종업원들은 자력갱생, 자급자족의 구호를 높이 들고 최근 열흘동안에 십여만정보분에 해당한 강냉이종자피복제를 생산해냄으로써 공장앞에 맡겨진 과제를 넘쳐 수행하였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사회주의경제건설의 주타격전방인 농업전선에서 증산투쟁을 힘있게 벌려야 합니다.》

이 공장에서 생산하는 종자피복제는 강한 살충 및 살균작용, 성장촉진작용으로 지하해충피해를 막고 강냉이종자의 싹트기를 촉진시키는 효능높은 피복제이다.

이 종자피복제를 리용하면 강냉이의 싹트는률을 높이고 정보당 0.5t이상의 알곡을 증수할수 있는것으로 하여 그 수요는 대단하다.

내각과 농업성의 책임일군들은 이 공장의 피복제생산에 깊은 관심을 돌리고 수시로 현장에 나가 걸린 문제를 풀어주었다.

일군들은 원료, 연료를 앞질러가며 보장해주기 위한 대책을 빈틈없이 세우고 종업원들에 대한 후방사업도 따라세웠다.

알곡증산을 위한 투쟁에서 자신들이 맡고있는 임무의 중요성을 깊이 자각한 공장의 일군들은 대중속에 들어가 정치사업을 앞세우면서 앞채를 메고 생산을 밀고나가는 혁명적인 사업기풍을 발휘하였다.

공장당조직에서는 대중을 증산투쟁, 창조투쟁에로 힘있게 고무추동하는 정치사업을 참신하게 벌려 분위기를 고조시켰다.

지배인을 비롯한 일군들은 공장의 생산성과는 전적으로 자신들의 어깨우에 지워져있다는 높은 책임감을 안고 생산조직과 지휘를 잘해나갔다.

공장일군들은 원료투입으로부터 혼합, 분쇄, 포장 등 모든 공정간맞물림을 원만히 보장하는데 힘을 집중하도록 현장기술지도를 심화시켰다.

일군들과 기술자, 종업원들이 한덩어리가 되여 현장기술협의회를 거듭 진행하고 합리적인 기술혁신안들을 적극 받아들이는 속에 매일 지난 시기보다 2t의 종자피복제를 더 생산하는 놀라운 성과가 이룩되였다.

공장에서는 종자피복제의 질을 철저히 보장하는데 힘을 넣었다.

농업연구원 농업화학화연구소의 연구사들은 생산현장으로 달려나가 원료분석, 제품분석, 효과성검정시험을 빈틈없이 진행하여 제품의 질을 최대로 높이는데 이바지하였다.

공장의 종업원들은 사회주의경제건설의 주타격전방을 농업근로자들과 함께 지켜섰다는 자각을 안고 질좋은 제품을 더 많이 생산보장하기 위한 힘찬 투쟁을 벌렸다.

이들은 자기 기대에 정통하고 표준조작법의 요구를 철저히 지키면서 기대마다 만가동, 만부하의 동음을 울려나갔다.

공정마다에서 최대한 증산하기 위한 경쟁, 서로의 지혜와 힘을 합치기 위한 경험교환의 불길이 세차게 타오르는 과정에 매일 평균 지난 시기보다 1.5배이상 높은 생산실적이 기록되였다.

지금 공장의 일군들과 기술자, 종업원들은 강냉이종자피복제생산을 결속한 기세로 나라의 알곡생산에 이바지하기 위한 새로운 목표를 또다시 내세우고 계속혁신, 계속전진하고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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