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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게시날자 : 2019-03-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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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체108(2019)년 3월 19일 [보도]

원산제염소의 소금생산실적 지난해 같은 시기에 비해 4배 증가

 

원산제염소에서 소금생산이 힘있게 벌어지고있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의 력사적인 신년사를 높이 받들고 정초부터 증산돌격전을 힘차게 벌리고있는 제염소의 일군들과 로동계급이 1.4분기계획을 한달 앞당겨 끝낸 그 기세로 질풍같이 내달려 지난해 같은 시기보다 4배의 소금생산실적을 기록하고있다.

일군들은 생산현장에서 화선식선전선동사업으로 대중의 열의를 비상히 앙양시키면서 자재, 기술보장대책 등 생산조직과 지휘를 짜고들었다.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의 불멸의 령도업적이 깃들어있는 영광의 일터에서 일하는 긍지안고 제염공들은 불리한 조건에서도 양수설비들의 만가동을 보장하여 예비저수지들에 수백만㎥의 바다물을 가득 채워놓음으로써 짧은 기간에 바다물의 염도를 부쩍 높였다.

이들은 창조적지혜와 열정을 합쳐 동해안지대의 특성에 적합한 짠물얼굼법과 자동물조절방법을 비롯한 여러건의 기술혁신안을 도입하고 공정간련계를 긴밀히 하여 소금생산을 훨씬 장성시킬수 있게 하였다.

작업반사이 사회주의경쟁이 활발히 벌어지는 속에 물고, 두렁, 물길보수 등이 최단기간에 결속되고 증발지와 결정지들에 대한 로라다짐, 면고루기가 기술규정의 요구대로 진행되여 소금생산이 부쩍 늘어났다.

뜨락또르운전수들은 륜전기재들의 자검자수를 책임적으로 하고 만가동을 보장하여 생산장성에 이바지하였다.

경제건설과 인민생활향상에서 맡은 임무의 중요성을 깊이 자각한 제염소의 일군들과 로동자들은 집단적혁신의 불길높이 소금생산성과를 계속 확대해나가고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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