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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게시날자 : 2019-03-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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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체108(2019)년 3월 19일 [보도]

 

벼모판씨뿌리기를 다그친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사회주의경제건설의 주타격전방인 농업전선에서 증산투쟁을 힘있게 벌려야 합니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의 신년사에 제시된 과업을 높이 받들고 한사람같이 떨쳐나선 황해북도와 강원도안의 일군들과 농업근로자들이 올해농사차비를 빈틈없이 갖춘데 기초하여 벼모판씨뿌리기를 주체농법의 요구대로 해나가고있다.

 

황해북도에서

 

황해북도의 일군들과 농업근로자들이 씨뿌리기에 한사람같이 떨쳐나 성과를 확대해나가고있다.

도당위원회에서는 사회주의경제건설의 주타격전방인 농업전선에서 증산투쟁을 힘있게 벌릴데 대한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의 력사적인 신년사를 높이 받들고 도안의 농업부문 일군들과 근로자들이 벼모판씨뿌리기를 제철에 질적으로 진행하도록 하기 위한 조직정치사업을 진공적으로 벌리고있다.

도당일군들이 들끓는 포전에 나가 벼모판씨뿌리기를 힘있게 다그치도록 화선식정치사업을 첨입식으로 진행하여 대중의 열의를 고조시키고있다.

도당위원회의 지도밑에 도농촌경리위원회에서는 서흥군 범안협동농장에서 벼모판씨뿌리기와 관련한 보여주기사업을 조직한데 이어 기술지도를 실속있게 짜고들고있다.

시, 군들에서는 씨뿌리기에 력량을 집중하는 한편 당정책을 민감하게 반영한 기동예술선동활동을 힘있게 벌려 사회주의협동벌이 애국열, 투쟁열, 경쟁열로 끓어번지게 하고있다.

곡산군, 연산군, 서흥군, 봉산군을 비롯한 여러 군의 당초급선전일군들은 대중의 심금을 울리는 정치사업으로 농업근로자들의 사기를 고조시키고있다.

한해농사에서 씨뿌리기의 중요성을 깊이 명심하고 떨쳐나선 일군들과 농업근로자들은 모든 영농작업을 주체농법의 요구대로 하고있다.

금천군, 황주군의 일군들과 농업근로자들은 나라의 쌀독을 책임진 주인이라는 자각을 안고 모판만들기를 앞세우면서 씨뿌리기를 따라세우고있다.

사리원시, 신계군, 신평군의 일군들과 농업근로자들은 올해농사를 잘 지을 일념 안고 벼모판씨뿌리기를 기술적요구대로 하고있다.

일군들과 농업근로자들은 벼종자싹틔우기를 과학기술적으로 한데 기초하여 벼모판씨뿌리기를 다그치고있다.

성과가 오를수록 일군들과 농업근로자들은 보다 높은 목표를 제기하고 계속 힘찬 돌격전을 벌리고있다.

올해에 기어이 알곡생산에서 통장훈을 부를 신심드높이 벼모판씨뿌리기에 떨쳐나선 일군들과 농업근로자들의 불타는 열의속에 성과는 계속 확대되고있다.

 

강원도에서

 

올해에 기어이 당이 제시한 알곡생산목표를 수행할 열의드높이 강원도일군들은 협동농장들에서 벼모판씨뿌리기를 과학기술적으로 하도록 조직사업을 실속있게 짜고들고있다.

도당위원회의 지도밑에 시, 군당위원회들에서는 잡도리를 단단히 하고 경제선동을 힘있게 벌려 협동벌이 알곡증산투쟁으로 부글부글 끓어번지게 하고있다.

도농촌경리위원회일군들은 씨뿌리기와 관련한 다매체편집물을 시, 군들에 내려보내주어 모든 일군들과 농업근로자들이 씨뿌리기에서 나서는 과학기술적요구를 잘 알고 철저히 지키도록 하고있다.

사회주의수호전의 제1제대 제1선참호를 지켜선 높은 책임감을 안고 떨쳐나선 농업근로자들은 벼모판씨뿌리기시작부터 실적을 올리고있다.

통천군일군들과 농업근로자들이 과학기술적요구에 맞게 벼모판씨뿌리기를 질적으로 해나가고있다.

일군들부터가 선진영농방법을 깊이 체득하고 그 우월성을 해설해주면서 대중의 혁명적열의를 적극 발동시키고있다.

농업근로자들은 벼모판씨뿌리기에서 주체농법의 요구를 철저히 지키고있다.

문천시일군들과 농업근로자들도 나라의 쌀독을 책임진 주인된 자각 안고 벼모판씨뿌리기를 일정계획대로 내밀고있다.

시에서는 질좋은 부식토와 모판자재들을 착실히 마련해놓고 씨뿌리기를 다그치고있다.

일군들은 풍요한 가을을 안아오자면 씨뿌리기부터 적기에 질적으로 하여야 한다고 하면서 대오의 앞장에서 대중을 이끌고있다.

일군들과 농업근로자들은 모판적지를 바로 정하고 감이 드는 차제로 모판만들기를 앞세우면서 씨뿌리기에서 집단적혁신을 일으키고있다.

고성군의 농촌들에서도 종자처리를 앞세우면서 벼모판씨뿌리기를 과학기술적으로 해나가고있다.

사회주의경제건설의 주타격전방을 지켜섰다는 높은 책임감을 안고 도안의 농업근로자들은 벼모판씨뿌리기를 더욱 다그치고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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