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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게시날자 : 2019-03-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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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체108(2019)년 3월 19일 [보도]

 

석탄생산에 계속 박차를

 

구장지구탄광련합기업소에서

 

구장지구탄광련합기업소의 일군들과 탄부들이 증산돌격전에 드센 박차를 가하고있다.

종합된 자료에 의하면 련합기업소에서 하루평균 102%의 실적이 기록되는 가운데 18일까지만 하여도 계획보다 많은 석탄이 생산되였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석탄이 꽝꽝 나와야 긴장한 전력문제도 풀수 있고 금속공업을 비롯한 인민경제 여러 부문의 연료, 동력수요를 충족시킬수 있습니다.》

련합기업소당조직에서는 탄부들을 석탄증산투쟁에로 힘있게 불러일으키는 화선선전, 화선선동을 맹렬히 벌리고있다.

참모부에서는 설비와 자재보장에 선차적인 힘을 넣으면서 생산조직과 지휘를 짜고들어 매일 높은 실적이 기록되게 하고있다.

탄부들은 자립경제발전의 척후전선을 지켜섰다는 높은 책임감을 안고 헌신적인 투쟁으로 석탄생산성과를 확대해나가고있다.

화력탄생산에서 큰 몫을 맡고있는 룡등탄광의 일군들과 탄부들이 증산돌격전을 과감히 벌리며 매일 계획을 넘쳐 수행하고있다.

이곳 일군들은 성과달성의 방도를 증산경쟁을 방법론있게 조직진행하는데서 찾고 혁신적인 일본새로 탄부들의 투쟁열의를 적극 불러일으키고있다.

탄광의 김광일고속도굴진소대와 김영욱고속도굴진소대의 굴진공들은 석탄증산의 돌파구를 열어제낄 불같은 열의밑에 막장마다에서 련속천공, 련속발파를 들이대며 많은 탄밭을 마련해나가고있다.

1갱 채탄1중대와 6갱 기술혁신중대의 채탄공들을 비롯한 탄광의 모든 탄부들이 화력탄생산을 늘이기 위한 투쟁을 힘있게 벌리고있다.

룡수탄광과 룡문탄광의 탄부들도 2월계획을 수행한 기세드높이 3월에도 계속혁신, 계속전진해나가고있다.

룡수탄광에서는 당정책의 요구대로 굴진을 선행시키면서 채탄에 력량을 집중하여 생산을 늘이고있다.

이곳 탄부들은 불리한 막장조건을 자력갱생, 견인불발의 투쟁정신으로 극복하면서 불꽃튀는 증산돌격전을 벌려 매일 계획보다 많은 석탄을 캐내고있다.

룡문탄광의 일군들과 탄부들은 석탄이 꽝꽝 나와야 인민경제전반이 활력있게 전진한다는것을 명심하고 한결같이 떨쳐나 생산투쟁을 맹렬히 벌리고있다.

탄광에서는 막장작업의 기계화비중을 높이고 능률적인 작업방법들을 받아들이기 위한 사업을 힘있게 내밀어 석탄생산을 늘이고있다.

구장지구탄광련합기업소의 일군들과 탄부들은 석탄증산으로 내 나라, 내 조국의 부강발전에 참답게 이바지할 애국의 일념 안고 생산투쟁에 드센 박차를 가하고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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