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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게시날자 : 2019-03-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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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체108(2019)년 3월 16일 [보도]

 

년간, 1.4분기 산지통나무생산계획 완수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의 력사적인 신년사에 제시된 강령적과업을 높이 받들고 림업부문 일군들과 근로자들이 산판마다에서 혁신의 불바람을 세차게 일으키고있다.

올해 산지통나무생산에서 비약을 이룩하기 위해 년초부터 생산돌격전을 벌려온 여러 림산,갱목생산사업소가 년간, 1.4분기계획을 훨씬 앞당겨 수행하였다.

자강도, 함경남도, 량강도림업관리국산하 림산, 갱목생산사업소들이 모범을 보이고있다.

화평림산사업소, 강계, 삼락갱목생산사업소의 로동계급은 생산환경을 유리하게 개선하고 나무베기, 아지따기, 모으기 등 공정간 맞물림을 빈틈없이 하여 일정계획수행률을 160%이상 끌어올렸다.

산지조건에 맞는 합리적인 작업방법들을 적극 받아들이면서 통쏘이와 소발구에 의한 사이나르기를 힘있게 내밀고있는 도안림산사업소 로동자들이 련일 1.3배의 실적을 기록하였다.

백자림산사업소에서는 대용연료차를 비롯한 운반수단들의 리용률을 최대로 높임으로써 년간계획을 성과적으로 결속하였다.

자립경제발전의 척후전선을 탄부들과 함께 지켜섰다는 자각을 지닌 평안남도림업관리국의 통나무생산자들도 날마다 수백㎥의 동발나무를 더 채벌하여 석탄생산에 이바지하고있다.

덕련, 평화갱목생산사업소에서는 예비와 가능성, 잠재력을 탐구동원하고 동발나무생산에 필요한 설비, 자재, 부속품들을 제때에 따라세워 1.4분기계획을 기한전에 마무리하였다.

함경북도의 유선림산사업소에서는 작업소별, 소대별사회주의경쟁을 활발히 전개하며 올해에 들어와 현재까지 생산량을 지난해 같은 시기보다 1.5배로 장성시켰다.

최고인민회의 제14기 대의원선거를 높은 정치적열의와 자랑찬 로력적성과로 빛내인 림업부문 일군들과 로동계급은 인민경제 여러 부문에 요구되는 통나무를 더 많이 생산보장하기 위해 계속혁신, 계속전진하고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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