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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게시날자 : 2019-03-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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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체108(2019)년 3월 16일 [보도]

 

희천발전소에서 전력생산성과 확대

 

희천발전소에서 전력증산의 동음이 세차게 울리고있다.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의 불멸의 령도자욱이 깃든 영광의 일터에서 일하는 크나큰 긍지를 가슴깊이 간직한 발전소로동계급이 수령의 유훈관철전에 한사람같이 떨쳐나 매일 전력생산계획을 102%이상 수행하고있다.

전력생산을 획기적으로 늘일데 대한 당의 뜻을 명심한 일군들은 들끓는 현장에 나가 대중속에 발전소에 깃든 절세위인들의 헌신의 로고와 불멸의 업적을 깊이 새겨주면서 생산조직과 지휘를 혁명적으로 전개해나갔다.

대중적기술혁신의 열풍속에 발전소에서는 과학기술보급실운영을 짜고들어 종업원들의 기술기능수준을 부단히 높이고 그들의 창의창발성을 적극 불러일으켜 가치있는 기술혁신, 합리화안들을 생산에 받아들이였다.

1호발전소의 로동계급이 대담하고 기발한 착상으로 발전기수차날개를 개조하여 효률을 높임으로써 같은 물량을 가지고도 많은 전력을 생산하고있다.

2호발전소의 로동자, 기술자들은 3대혁명소조원들과 합심하여 빛수감과 외부전원방식에 의한 회전자접지보호장치 등 합리적인 창의고안들을 도입하여 발전기들의 무사고정상운영을 보장하고 매일 계획을 1.3배이상 수행하였다.

자체의 기술력량을 튼튼히 꾸려온 7호, 10호발전소에서 대형변압기보수를 비롯한 설비들에 대한 기술개조를 원만히 진행하여 발전기들에 만가동,만부하를 걸고있다.

8호발전소에서는 수천㎥의 방수로굴착을 짧은 기간에 해제껴 발전기들의 출력을 끌어올렸으며 4호, 5호, 6호, 9호발전소의 전력생산자들도 설비들의 특성에 맞게 부하분배를 실현하고 업간 및 순회점검을 기술규정의 요구대로 하여 전력생산을 늘이고있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의 력사적인 신년사를 받들고 자체의 기술력과 높은 창조정신을 발휘하고있는 발전소일군들과 종업원들의 헌신적인 투쟁에 의하여 전력생산성과는 확대되고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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