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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게시날자 : 2019-03-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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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체108(2019)년 3월 16일 [보도]

 

올해 농사에 필요한 물확보사업에서 성과 이룩

 

함경북도에서 올해 농사에 필요한 물확보사업에 큰 힘을 넣어 성과를 이룩하였다.

사회주의경제건설의 주타격전방인 농업전선에서 증산투쟁을 힘있게 벌릴데 대한 당의 뜻을 높이 받들고 새해 정초부터 협동농장들에 달려나간 도안의 농업부문 일군들은 물잡이정형과 관개구조물, 양수동력설비들의 상태를 구체적으로 료해장악하고 해당한 대책을 빈틈없이 세웠다.

경원군, 화대군에서 저수지들의 수문과 권양설비들에서 불비한 개소들을 빠짐없이 찾아 수리정비를 말끔히 끝냈으며 력량을 집중하여 저수지보수공사를 짧은 기간에 해제끼였다.

물확보이자 알곡증산이라는것을 명심한 김책시, 길주군안의 농업근로자들이 170여km의 물길확장공사와 물길가시기를 질적으로 하여 종전보다 물통과능력을 훨씬 높임으로써 농사에 필요한 물을 저수지들에 충분히 저축할수 있게 하였다.

어랑군, 경성군에서는 자체의 기술력량으로 수십대의 양수설비들을 수리정비하였으며 청진시안의 협동농장들에서도 수백개의 지하수시설을 짧은 기간에 보수하였다.

회령시, 명간군, 명천군을 비롯한 여러 시, 군 협동농장에서 물원천을 적극 찾아내는것과 함께 각종 물잡이시설들에 대한 보수공사도 동시에 내밀어 성과를 거두고있다.

도안의 일군들과 농업근로자들은 당이 제시한 올해 알곡생산목표를 기어이 점령할 드높은 열의안고 물확보사업과 함께 당면한 벼모판씨뿌리기준비를 실속있게 내밀고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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