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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게시날자 : 2019-03-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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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체108(2019)년 3월 13일 [보도]

전시회준비로 끓고있는 신발공업부문

 

《봄철전국신발전시회-2019》를 앞두고 전국의 신발공장들이 그 준비사업으로 끓고있다.

지난해의 전시회에서 인민들로부터 최고의 인기를 모았던 원산구두공장에서 제품에 대한 군중합평회를 보다 자주 조직하고 과학기술로 제품의 질을 더욱 높여나가고있다.

나라의 신발공업부문의 표준공장으로 전변된 류원신발공장에서는 나이와 품종, 계절별에 따르는 도안창작을 앞세우고 통기성이 보장되면서도 경량화된 구두형식의 남, 녀여름그물운동신발들과 새형의 축구화, 배구화, 롱구화를 비롯하여 수십종의 새 제품을 개발하고 생산에 도입하고있다.

평양구두공장, 보통강신발공장에서도 이번 전시회에서 다른 공장들에 짝지지 않는 제품들을 내놓을 배짱을 가지고 신울의 모양과 색갈, 뒤굽이 다종다양한 새로운 형태의 구두와 운동신발, 천신발에 대한 생산을 다그치고있다.

서천해동공장과 라선삼룡신발공장을 비롯한 각지의 공장들에서도 자기 단위를 상징하는 독특하면서도 맵시있는 제품들을 내놓기 위해 노력하고있다.

《전국신발전시회-2018》은 조선에서 처음으로 진행된 신발전시회로서 국내인민들의 대인기를 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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