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artico                     

기사게시날자 : 2019-03-12

...목록으로
주체108(2019)년 3월 12일 [보도]

지난해 같은 시기에 비해 수백정미의 물을 더 확보

 

-개성시에서-

 

개성시에서 농사에 필요한 물확보사업에 큰 힘을 넣고있다.

당의 의도를 받들고 시에서는 올해 농사에 필요한 물을 충분히 보장하기 위해 저수지들의 언제보강과 지하수시설보수, 물길가시기에 력량과 수단을 총집중하고 농장마다 수많은 물주머니를 새로 만들어 지난해 같은 시기에 비해 수백정미의 물을 더 확보하는 성과를 이룩하였다.

일군들은 불리한 기상기후조건에 대처하여 물확보계획을 면밀히 세운데 맞게 현지에 나가 물잡이정형과 양수동력설비상태 등을 구체적으로 료해하고 해당한 대책을 빈틈없이 세워나갔다.

논농사는 곧 물농사라는것을 명심한 룡산, 풍덕협동농장의 근로자들이 수십개의 물주머니를 만들고 눈석이물과 비물을 모조리 잡아 당면한 모판씨뿌리기에 리용할수 있게 하였다.

알곡생산을 늘이는데서 맡은 임무의 중요성을 자각한 시관개관리소의 로동자들은 내부예비와 가능성을 최대한 탐구동원하여 황강포배수갑문 등 저수지들의 언제와 수문, 권양설비들에 대한 수리정비를 깐지게 함으로써 농사에 필요한 물을 충분히 저축할수 있게 하였다.

개성도시건설사업소, 개성송도피복공장을 비롯한 공장, 기업소들에서 기계수단과 로력조직을 짜고들어 단 며칠동안에 360여km의 물길확장, 물길가시기를 와닥닥 해제껴 종전에 비해 물통과능력을 1.3배로 높이였다.

시안의 일군들과 근로자들은 당이 제시한 올해 알곡생산목표를 기어이 점령할 애국의 일념안고 물확보사업에 계속 힘을 넣고있다.

 


되돌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