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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게시날자 : 2019-03-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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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체108(2019)년 3월 12일 [보도]

시대정신이 맥박치는 군중문학작품창작 활발

 

-216사단에서 수백편의 시가작품 창작-

 

백두전역에서 충정의 구슬땀을 바쳐가는 216사단의 지휘관들과 돌격대원들이 군중문학창작활동을 활발히 벌리고있다.

최근 몇달동안에만도 이들은 삼지연군을 혁명전통교양의 대로천박물관으로, 사회주의리상향으로 훌륭히 꾸리기 위한 혁신창조의 나날에 전변되는 혁명의 성지의 벅찬 현실을 반영한 수백편의 시가작품을 내놓았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백두산을 주제로 한 문학예술작품들을 많이 창작하도록 하여야 합니다.》

사단의 지휘관들은 들끓는 현장에서 대중의 심금을 울리는 정치사상사업을 공세적으로 벌리는 과정에 자신들부터 혁명적이고 호소성이 강한 시가작품들을 창작발표하였다.

련대, 대대들에서는 우수한 시가작품들에 대한 소개선전사업을 짜고들어 돌격대원들의 혁명열, 투쟁열을 고조시키는것과 함께 창작의욕을 불러일으켰다.

건설현장들마다 창작열풍이 일어나 훌륭한 시가작품들이 련이어 태여났다.

시 《우리가 선택한 길》, 가사 《우리 사단을 믿으시라》 등에는 몸소 216사단을 무어주시고 우리 인민이 마음의 태를 묻고 사는 정신적고향인 백두대지에 불러주신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에 대한 다함없는 흠모와 신뢰의 정이 흘러넘치고있다.

례년에 없는 폭염도 헤치시고 쏟아지는 찬눈도 맞으시며 한해에 세차례나 삼지연군을 찾으시여 건설방향과 방도를 휘황히 밝혀주시고 돌격대원들에게 지구도 들어올릴 힘과 용기, 대해같은 사랑과 은정을 안겨주신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에 대한 불타는 그리움이 시 《뜨거운 마음》,《 삼지연의 붉게 타는 밤이여》, 《그리워 달리는 마음》에 맥박치고있다.

조선혁명의 시원이 열린 성스러운 땅에 보람찬 삶의 자욱을 새기여가는 돌격대원들의 긍지와 자부심이 《여기는 격전장이다》, 《삼지연바람》, 《침로 곧바로》를 비롯한 시가작품들에 반영되여있다.

백두의 정갈한 물과 공기를 마시며 심신을 단련하고 백두의 칼바람을 맞으며 배짱과 신념을 키워가는 청년전위들의 혁명적의지를 담은 《나는 돌격대원이다》, 《돌격대와 청춘》 등의 시들은 돌격대원들의 사랑을 받으며 널리 보급되고있다.

아침과 저녁이 다르게 산간문화도시의 표준으로 더욱 훌륭히 전변되여가는 삼지연군의 희한한 모습이 가사 《삼지연이 천지개벽되였소》, 《삼지연은 노래하네》를 비롯한 작품들에 그대로 비껴있다.

가사 《그 이름 백두에 새겨가리》, 《강철의 사단 앞으로》는 자력갱생, 견인불발하여 삼지연군꾸리기에서 새로운 기적적승리를 다발적으로,련발적으로 창조해나갈 돌격대원들의 드높은 열의와 혁명적랑만을 잘 보여주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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