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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게시날자 : 2019-03-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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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체108(2019)년 3월 12일 [보도]

과일나무가지자르기 앞당겨 결속, 수천t의 자급비료 확보

 

-황해북도의 과수전문협동농장들에서-

 

황해북도의 과수전문협동농장들에서 과일나무비배관리에 힘을 넣고있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의 력사적인 신년사를 높이 받들고 새해 정초부터 과학과수의 기치높이 집단적혁신을 일으켜온 도안의 과수부문 근로자들의 힘찬 투쟁에 의하여 과일나무가지자르기가 앞당겨 전부 결속되고 수천t의 자급비료가 생산되였다.

일군들은 올해 과일생산목표를 높이 세운데 맞게 현장들에서 가지자르기에 대한 과학기술적지도를 실속있게 진행하는 한편 해당 단위와의 련계밑에 소농기구들을 충분히 보장하기 위한 대책도 빈틈없이 세웠다.

사리원시, 린산군 과수전문협동농장의 농업근로자들은 과일나무의 꽃눈상태를 구체적으로 조사하고 갱신가지솎음과 가지휘여주기를 기술적으로 해가면서 가지자르기계획을 열흘이나 앞당겨 끝냈다.

곡산, 금천군 과수전문협동농장의 전정사들은 과일나무의 수종과 품종, 년생별특성에 맞는 합리적인 가지자르기방법을 받아들여 속도와 질을 보장하였으며 모양만들기도 깐지게 하였다.

지력을 높이는데 과일생산의 기본열쇠가 있다는것을 자각한 중화, 봉산군 과수전문협동농장에서 니탄캐기와 열두바닥파기를 비롯한 거름원천을 적극 찾아내여 지난해 같은 시기보다 1.5배의 자급비료를 과수밭들에 실어냈다.

한편 연산, 연탄군 과수전문협동농장 등에서는 벼겨를 비롯한 자기 지방의 흔한 원료에 의한 대용농약생산과 진흙물바르기를 책임적으로 진행하여 과일나무에 해를 주는 여러가지 병해충을 구제할수 있게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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