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시날자 : 2019-01-18

주체108(2019) 년 1월 18일 《혁명일화》

 

새롭게 꾸려진 실내놀이터

 

창전거리와 함께 새로 개건된 아동백화점을 찾는 어린이들과 근로자들은 누구라없이 특색있게 꾸려진 실내놀이터를 찾군 한다.

아이들의 행복의 웃음소리 차고넘치는 실내놀이터에도 절세위인의 뜨거운 사랑의 전설이 깃들어있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원수님께서 처음으로 아동백화점을 찾으신것은 주체101(2012)년 5월 어느날이였다.

그날 백화점을 돌아보시던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아동백화점의 면적이 대단히 넓다고 하시면서 상점에 매장뿐아니라 아이들을 위한 실내놀이터를 꾸려주어야 한다고 말씀하시였다.

실내놀이터라니?!

뜻밖의 말씀이였다.

다른 곳도 아니고 아동용상품을 전문으로 판매하는 아동백화점에 아이들의 놀이터가 있어야 한다는데 대해서는 생각도 못했던 일군들과 백화점봉사자들이였다.

그들의 이러한 생각을 헤아리신듯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어른들이 백화점에 와서 상품을 사는 동안 아이들은 놀이터에서 취미에 맞게 놀이를 하거나 책을 보면서 시간을 보내도록 하여야 한다고 하시면서 이런 과정이 곧 어린이들의 지능계발에 도움이 된다고 차근차근 일깨워주시였다.

그이의 다심하고도 사려깊은 정이 그대로 넘쳐흐르는 말씀을 받아안으며 일군들과 봉사자들은 뜨거운 격정이 가슴속에 차오르는것을 금할수 없었다.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백화점을 다녀가신 후 개점을 앞둔 아동백화점에 아동차, 미끄럼다리, 버섯집, 기차굴간놀이, 동물모형흔들이차, 야자섬놀이 등 28종에 2 296점이나 되는 실내놀이터용기재들을 보내주시였다.

 

 

아이들을 제일로 사랑하시는 절세위인의 다심하신 사랑과 보살피심속에 마련된 실내놀이터, 그곳에서 마음껏 웃으며 즐겁게 놀이를 하는 어린이들의 모습, 참으로 그것은 경애하는 원수님의 후대들에 대한 뜨거운 사랑이 낳은 또 하나의 행복넘친 화폭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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