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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게시날자 : 2019-0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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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체108(2019)년 2월 7일 [보도]

 

성, 중앙기관들에서 탄광들을 힘있게 지원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의 력사적인 신년사를 높이 받들고 성, 중앙기관들에서 정초부터 많은 설비와 자재, 후방물자를 각지 탄전들에 보내주며 석탄전선을 적극 도와주고있다.

서창청년탄광, 제남탄광, 형봉탄광, 덕성탄광을 비롯한 덕천지구의 탄광들을 찾은 재정성, 국토환경보호성, 보건성, 대외건설지도국의 일군들은 탄차베아링, 용접봉 등 석탄생산에 필요한 자재와 로동보호물자들을 넘겨주면서 탄부들의 로력투쟁을 고무하였다.

전력문제를 푸는데서 석탄증산이 가지는 중요성을 명심하고 대외경제성, 륙해운성, 건설건재공업성, 금속공업성의 일군들은 순천지구의 2.8직동청년탄광, 천성청년탄광, 령대탄광 탄부들에게 많은 지원물자들을 보내주었으며 제기되는 문제들을 풀어주면서 석탄생산에 이바지하였다.

상업성, 기계공업성, 체신성, 혁명사적지건설지도국에서도 힘있는 지원으로 북창의 대동력기지에 더 많은 석탄을 보내주기 위해 한사람같이 떨쳐나선 북창지구청년탄광련합기업소 로동계급의 증산투쟁을 적극 고무해주었다.

득장청년탄광, 명학탄광, 룡산탄광을 찾은 국가건설감독성, 채취공업성, 중앙은행의 정무원들은 해당 단위들에 절실히 필요한 수십종의 부속품들과 물자들을 보장해주고 탄부들의 일손도 도와주면서 그들의 전투적사기를 부쩍 높여주었다.

국가계획위원회, 중앙통계국 등 여러 단위의 일군들도 개천, 강동지구의 탄광들에 대한 지원사업을 잘하였다.

성, 중앙기관 일군들의 성의있는 지원에 고무된 각지 탄부들은 맡겨진 석탄생산목표를 점령할 열의안고 맹렬한 증산돌격전을 벌리고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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