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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게시날자 : 2019-0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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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체108(2019)년 2월 7일 [보도]

 

년간 산지통나무생산계획 수행

 

백자림산사업소에서

 

백자림산사업소의 일군들과 로동자들이 맡겨진 년간 산지통나무생산계획을 앞당겨 수행하는 자랑찬 성과를 거두었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당의 부름이라면 한마음한뜻으로 떨쳐일어나 산도 옮기고 바다도 메우는 기적을 끊임없이 창조해나가는것은 우리 인민의 투쟁전통이며 기질입니다.》

당조직의 지도밑에 사업소의 일군들은 뜻깊은 2월의 명절을 맞으며 년간 산지통나무생산계획을 앞당겨 완수할 높은 목표를 세우고 그를 위한 조직과 지휘를 전투적으로 해나갔다.

지난해 이곳 일군들과 로동자들은 현행생산을 다그치면서 겨울철에 산지통나무생산을 집중적으로 진행할수 있게 산지합숙건설과 사이나르기길, 통쏘이길닦기를 실속있게 해놓았다.

명산림산작업소에 내려간 사업소의 일군들은 채벌장에서 로동자들에게 겨울철산지통나무생산이 가지는 중요성을 깊이 해설해주면서 이신작칙으로 그들의 투쟁을 힘있게 고무추동하였다.

명산림산작업소의 일군들과 로동자들은 자력갱생, 견인불발의 투쟁기풍을 높이 발휘하며 전례없는 혁신을 창조해나갔다.

이들은 기계톱을 비롯한 설비들의 가동률을 최대한 높이면서 소발구와 통쏘이를 적극 배합하여 매일 산지통나무생산에서 높은 실적을 기록하였다.

수리작업반의 로동자들은 많은 부속품을 가공해가지고 채벌장에 나가 사이나르기에 동원된 륜전기재를 비롯한 생산설비수리를 제때에 책임적으로 하여 그 리용률을 최대로 높일수 있게 하였다.

사업소종업원들의 안해들도 채벌장에 올라가 물심량면으로 힘있게 지원하여 년간 산지통나무생산계획수행에 크게 이바지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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