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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게시날자 : 2019-0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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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체108(2019)년 1월 19일 [보도]

돌가공품생산에서 련일 혁신

 

-오석산화강석광산에서-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 올해 신년사에서 제시하신 강령적과업관철에 떨쳐나선 오석산화강석광산의 일군들과 로동계급이 생산적앙양을 일으키고있다.

국가적인 건설이 대대적으로 벌어지는데 맞게 건재생산능력을 확장할데 대한 당의 전투적호소를 피끓는 심장마다에 새겨안고 증산돌격전을 벌리고있는 이들의 헌신적인 투쟁에 의하여 매일 돌가공품생산계획이 150%로 초과완수되고있다.

일군들은 들끓는 현장으로 달려나가 힘있는 화선식정치사업으로 로동자들을 새로운 위훈창조에로 불러일으키는 한편 걸린 문제들을 제때에 풀어주면서 진격의 돌파구를 앞장에서 열어나갔다.

생산에서 중요한 몫을 담당한 원석직장들에서 혁신의 불길이 세차게 타오르고있다.

원석1, 2직장에서는 굴착기, 기중기를 비롯한 중기계들의 만가동, 만부하를 보장함으로써 원산갈마전역을 비롯한 중요대상건설장들에 보내줄 석재생산량을 일평균 2배이상으로 늘이고있다.

원석3직장의 로동자들은 작업조건이 불리한 속에서도 내부예비를 적극 탐구동원하고 서로 돕고 이끄는 집단주의정신을 발휘하여 다듬돌생산과제를 매일 어김없이 수행하고있다.

따라앞서기, 따라배우기, 경험교환운동을 힘있게 벌리고있는 연마직장에서도 종업원들의 기술기능수준을 제고하면서 대절기, 중절기, 연마기 등 설비들의 정상가동을 책임적으로 보장하여 돌가공품의 실수률을 높여나가고있다.

기대수리에 필요한 기공구들과 예비부속품을 자체의 힘으로 원만히 갖추어놓은 공무작업반에서는 설비들을 정상적으로 보수관리하여 생산을 늘이는데 적극 기여하고있다.

원석운반과 박토처리를 맡은 운수작업반의 운전사들은 륜전기재들의 수리정비를 제때에 하고 사회주의경쟁을 힘있게 벌려 가동률을 계획보다 2배이상으로 끌어올리고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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