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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게시날자 : 2019-0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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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체108(2019)년 1월 19일 [보도]

집단적혁신으로 180여만t의 자급비료 생산

 

-함경북도안의 농촌들에서-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의 력사적인 신년사를 높이 받들고 함경북도안의 농촌들이 당면한 영농준비로 끓어번지고있다.

쌀로써 우리 당을 받들어갈 충정의 일념을 안고 포전마다에 헌신의 구슬땀을 바쳐온 도안의 농업근로자들이 집단적혁신의 불길을 더욱 세차게 일으켜 지난해말부터 올해 1월 중순까지 180여만t의 자급비료를 생산하는 성과를 이룩하였다.

일군들은 들끓는 포전들에 나가 알곡생산을 결정적으로 늘이는데서 지력을 높이는것이 가지는 중요성을 대중속에 다시금 깊이 인식시키면서 능숙한 조직자, 완강한 실천가가 되여 자급비료생산과 실어내기에서 날마다 높은 실적을 기록하도록 하였다.

사회주의경제건설의 주타격전방인 농업전선을 지켜섰다는 책임감을 안고 김책시, 어랑, 화대군의 농업근로자들은 두엄, 니탄, 개바닥흙, 부식토 등 거름원천을 모조리 찾아내여 수십만t의 질좋은 자급비료를 생산하였다.

길주군안의 협동농장들에서는 농장별, 작업반별, 분조별사회주의경쟁을 드세게 벌려 2 000여t의 흙구이를 본격적으로 진행하였으며 수만t의 흙보산비료원료를 확보하였다.

다수확의 기본열쇠는 포전마다에 질좋은 거름을 더 많이 내는데 있다는것을 명심한 회령시 창효, 인계협동농장 근로자들은 질과 량을 높은 수준에서 보장하면서 일정계획을 어김없이 수행하였다.

명천, 명간군을 비롯한 여러 군안의 협동농장들에서는 포전별, 필지별에 따르는 토양분석자료에 기초하여 생산한 자급비료를 각종 운반수단들을 동원하여 포전들에 쌓아놓고있다.

도안의 일군들과 농업근로자들은 뜻깊은 올해 알곡생산목표를 기어이 점령할 기세드높이 거름생산을 비롯한 당면한 농사차비에 계속 박차를 가하고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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