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artico                     

기사게시날자 : 2019-01-12

...목록으로
주체108(2019)년 1월 12일 [보도]

증산의 동음높이 새해 첫날부터 전력생산계획 107%이상 수행

 

-함경북도안의 수력발전소들에서-

 

함경북도안의 수력발전소들에서 생산적앙양이 일어나고있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 올해 신년사에서 제시하신 강령적과업을 결사관철할 일념안고 년초부터 힘찬 투쟁을 벌리고있는 서두수발전소, 부령발전소, 어랑천1호, 2호, 5호발전소의 로동계급이 매일 전력생산계획을 107%이상 수행하고있다.

일군들은 전력생산을 획기적으로 늘이는것이 올해 사회주의경제건설에서 나서는 가장 중요하고도 절박한 과업의 하나이라는것을 대중속에 깊이 인식시켜주면서 능숙한 조직자, 완강한 실천가가 되여 생산조직과 지휘를 혁명적으로 전개해나갔다.

전력생산에서 큰 몫을 담당한 서두수발전소가 증산투쟁의 앞장에 섰다.

발전설비들의 정상운영과 호기당 출력을 높이는데서 증산의 기본방도를 찾은 1호, 2호, 3호발전소의 로동계급은 현존 전력생산토대를 정비보강하고 최대한 효과적으로 리용하면서 설비운영을 기술규정과 표준조작법의 요구대로 하여 매일 계획을 115%로 완수하였다.

집단적혁신의 불길높이 부령발전소의 로동계급은 물관리를 과학적으로 하고 언제와 도중취수구들에 대한 보수를 질적으로 하면서 발전기들에 만가동, 만부하를 보장하고있다.

따라앞서기, 따라배우기, 경험교환운동이 힘있게 벌어지는 속에 어랑천1호, 2호, 5호발전소에서 발전설비들에 대한 업간 및 순회점검을 책임적으로 하면서 생산정상화의 동음을 높이 울리고있다.

발전소들의 보장단위에서도 예비와 가능성, 잠재력을 최대한 탐구동원하여 발전기보수에 필요한 부속품들을 제때에 대주고 로동자들에 대한 후방사업도 짜고들었다.

함경북도안의 여러 수력발전소 일군들과 로동계급은 인민경제활성화의 돌파구를 열어나가는데서 맡고있는 임무의 중요성을 깊이 새겨안고 전력생산에 계속 박차를 가하고있다.

 


되돌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