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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게시날자 : 2019-0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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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체108(2019)년 1월 11일 [보도]

자력갱생대진군에로 고무추동하는 경제선동의 북소리

 

-중앙예술단체들에서-

 

자력갱생의 기치높이 사회주의건설의 새로운 진격로를 열어나가기 위한 힘찬 투쟁이 벌어지고있는 대고조전구마다에서 화선선전, 화선선동의 북소리가 높이 울리고있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의 올해 신년사를 무한한 격정속에 받아안은 중앙예술단체 예술인들이 인민경제 여러 부문 공장, 기업소들에 나가 기동적이며 전투적인 경제선동활동으로 생산자대중의 혁명열, 투쟁열을 백배해주고있다.

문학예술부문에서 오늘의 혁명적대진군을 힘있게 고무추동할데 대한 당의 의도를 받들고 새해 벽두부터 평양화력발전련합기업소로 달려나간 국립민족예술단, 국립교예단의 예술인들은 성의껏 준비한 많은 지원물자들도 안겨주고 기백있고 호소성이 강한 예술공연활동을 벌려 이곳 로동계급을 힘있게 고무하였다.

녀성3중창 《가리라 백두산으로》, 녀성독창 《사회주의 너를 사랑해》, 남성3중창 《제힘이 제일이야》를 비롯한 종목들과 요술소품은 전력문제해결에 선차적인 힘을 넣어 인민경제활성화의 돌파구를 열어놓을데 대한 신년사의 구절구절을 심장깊이 새기고 증산투쟁에 떨쳐나선 전력생산자들의 사기를 더욱 북돋아주었다.

동평양화력발전소 로동계급을 찾은 피바다가극단과 국립연극단의 예술인들도 특색있는 화선공연무대를 펼쳐 전투장에 혁명적열정과 랑만이 차넘치게 하였다.

《자력갱생 기치높이 다시한번 대고조로》, 《조국찬가》 등의 노래들을 들으며 전력생산자들은 자력갱생을 번영의 보검으로 틀어쥐고 최고생산년도수준을 돌파하기 위한 돌격전을 힘차게 벌려나갈 열의로 가슴 불태웠다.

김정숙평양방직공장, 김정숙평양제사공장, 김종태전기기관차련합기업소, 류원신발공장에서도 우리 당사상전선의 나팔수, 시대의 선도자로서의 영예로운 사명과 임무를 다해가려는 중앙예술단체 예술인들의 방송선전과 출근길경제선동활동이 힘있게 전개되여 총진군대오에 활력을 부어주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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