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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게시날자 : 2019-0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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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체108(2019)년 1월 11일 [보도]

 

농업전선에 수만t의 거름과 많은 중소농기구 지원

 

-자강도에서-

 

자강도에서 사회주의경제건설의 주타격전방인 농업전선에 대한 지원사업이 활발히 벌어지고있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의 력사적인 신년사를 피끓는 심장마다에 받아안고 농촌지원사업에 한사람같이 떨쳐나선 도안의 일군들과 근로자들은 새해 첫 전투에 진입하여 3일동안에 수만t의 도시거름과 많은 중소농기구들을 농장들에 보내주었다.

도에서는 당원들과 근로자들속에 알곡증산투쟁이자 사회주의수호전이라는것을 깊이 인식시키는 한편 거름생산에서 모범적인 단위들의 성과와 경험을 일반화함으로써 지원열기를 한층 고조시켜나갔다.

거름더미이자 쌀더미이라는것을 명심한 도인민위원회, 도검찰소, 도탐사관리국, 도체신관리국, 도송배전부 등 도급기관, 기업소의 일군들과 근로자들이 4일 하루동안에만도 1 900여t의 거름을 절세위인들의 령도업적이 깃들어있는 장강군의 포전들에 실어냈다.

도인민보안국과 산하단위의 인민보안원들이 농업근로자들과 함께 농사를 책임졌다는 자각을 안고 거름원천과 내부예비를 최대한 탐구동원하여 마련한 많은 도시거름과 10만여점의 중소농기구를 주변농장들에 보내주었다.

도청년동맹위원회에서도 질좋은 거름과 영농물자들을 수십대의 자동차에 실어보냈으며 강계공업대학, 강계의학대학에서 농촌지원사업을 실속있게 진행하였다.

강계, 희천, 만포시와 전천군의 일군들과 근로자들이 각종 륜전기재들을 총동원하여 거름생산과 운반에서 높은 실적을 기록하였으며 중강, 성간, 위원군 등지에서도 단위별사회주의경쟁을 힘있게 벌려 포전마다에 거름더미를 높이 쌓아놓았다.

도안의 일군들과 근로자들의 힘찬 지원에 고무된 농업근로자들은 올해 알곡생산목표를 기어이 점령할 열의안고 당면한 영농전투에 박차를 가하고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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