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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게시날자 : 2019-0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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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체108(2019)년 1월 10일 [보도]

 

증산돌격전으로 매일 전력생산계획 130%이상 수행

 

순천화력발전소에 증산의 동음이 높이 울리고있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의 력사적인 중국방문소식을 격정속에 접한 발전소일군들과 로동계급이 충정의 일념으로 가슴 불태우며 매일 전력생산계획을 130%이상 수행하고있다.

일군들은 전력문제해결에 선차적인 힘을 넣어 인민경제활성화의 돌파구를 열어나갈데 대한 당의 의도를 대중속에 깊이 심어주는 한편 기업전략, 경영전략을 과학적으로 세우고 일터마다에서 집단적혁신이 창조되도록 하였다.

발전소에서는 석탄하차로부터 운영, 송전을 비롯한 공정간 맞물림을 치밀하게 짜고들면서 직장별, 작업반별사회주의경쟁을 활발히 벌리도록 하였다.

열생산직장의 로동자, 기술자들이 기적창조의 앞장에서 힘차게 내달리며 보이라의 가동률을 높이고 설비들에 만가동, 만부하를 보장하고있다.

뜻깊은 올해에 더 많은 전력을 생산하여 대고조전투장들에 보내줄 열의밑에 타빈직장의 로동계급이 설비관리, 기술관리를 짜고들어 종전보다 전력생산을 훨씬 늘이고있다.

내부예비를 적극 탐구동원하여 예비부속품들을 넉넉히 마련해놓은 하차, 운탄직장에서 석탄부림시간을 줄이고 보이라계통에 석탄을 원만히 보내주고있다.

전기, 화학직장에서 순회점검체계를 철저히 세워 설비들의 정상가동을 보장하였으며 공무직장에서도 운영과 보수에 필요한 각종 부속품생산을 따라세워 전력생산을 믿음직하게 뒤받침하고있다.

발전소일군들과 로동계급의 결사관철의 정신, 헌신적인 투쟁에 의하여 성과는 계속 확대되고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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