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artico                     

기사게시날자 : 2019-01-10

...목록으로
주체108(2019)년 1월 10일 [보도]

 

학생소년들의 설맞이공연 련일 진행

 

학생소년들의 주체108(2019)년 설맞이공연 《축복의 설눈아 내려라》가 만경대학생소년궁전에서 련일 진행되고있다.

공연을 평양시안의 근로자들과 청소년학생들이 관람하였다.

서장 《아버지원수님께 설인사드려요》로 시작된 공연무대에는 녀독창 《아버지의 전선길》, 녀중창 《원수님 먼길 다녀오셨습니다》, 민족기악과 노래 《열두달 따는 열매》, 가무 《우리 학급동무들》, 기악중주 《새들이 노래해요》, 요술 《시계재주》, 이야기와 무용 《등산야영 좋아》, 하모니카중주 《철벽의 동산 꾸려나가자》 등의 다채로운 종목들이 올랐다.

 

출연자들은 언제나 학생소년들속에 계시며 밝은 앞날을 축복해주시고 후대들을 위해서는 억만금도 아끼지 않으신 위대한 수령 김일성대원수님과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대원수님에 대한 다함없는 고마움을 소합창 《내 나라는 대원수님의 한평생이죠》, 남5중창과 합창 《더 높이 부르자 김정일장군의 노래》에서 격조높이 구가하였다.

무용 《원수님 사랑안고 우리 자라요》, 실화무대 《세상에 부럼없어라》는 이 세상 천만부모의 사랑을 다 합쳐도 비기지 못할 위대한 어버이의 정으로 온 나라 아이들을 따뜻이 보살펴주시는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원수님의 품속에서 사회주의조선의 기둥감들로 튼튼히 준비해가는 학생소년들의 밝고 명랑한 모습을 잘 보여주었다.

항일아동단의 전통, 백두의 혈통을 꿋꿋이 이어나갈 결의를 담은 대중창 불후의 고전적명작 《백두의 행군길 이어가리라》와 무용 《아동단원 금순이》는 관람자들에게 깊은 감명을 안겨주었다.

독무 《장고춤》, 고음저대독주 《우리도 소년장수》, 장고와 무용 《웃음넘친 내 나라의 자랑이야》, 기악독주 《사랑의 꽃수레를 탔네》에서 출연자들은 전반적12년제의무교육의 혜택속에 지덕체의 자랑을 꽃피워가는 새 세대들의 끝없는 행복을 펼쳐보였다.

종장 합창 김정은원수님 따라서 곧바로》, 체육무용 《따뜻한 정 넘치는 내 나라》로 끝난 설맞이공연은 경애하는 원수님만을 굳게 믿고 따르는 충정의 해바라기로, 사회주의강국의 주인공으로 억세게 자라날 학생소년들의 드높은 열의를 힘있게 과시하였다.


되돌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