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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게시날자 : 2018-1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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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체107(2018)년 12월 5일 [보도]

다음해에 심을 2억여그루의 나무모 생산

 

-자강도에서-

 

 

 

자강도에서 나무모생산을 줄기차게 내밀어 성과를 이룩하고있다.

산림복구전투를 힘있게 벌릴데 대한 당의 호소를 받들고 도에서는 양묘장들을 꾸리고 나무모생산의 과학화, 공업화, 집약화수준을 높여 올해 생산계획을 107.9%로 넘쳐 수행하여 다음해에 심을 2억여그루의 나무모를 생산하였다.

일군들은 대중속에 산림조성사업에서 나무모생산이 가지는 중요성을 깊이 인식시키기 위한 정치사업과 함께 이신작칙의 투쟁기풍으로 나무모생산을 늘이는데서 제기되는 문제들을 앞장에서 풀어나갔다.

전천군산림경영소의 종업원들은 김정일애국주의를 소중히 간직하고 현대화된 군모체양묘장을 실속있게 운영하여 나무모생산을 1.2배로 끌어올리였다.

우시, 시중군에서는 경제적실리가 높은 우량품종의 나무들을 널리 퍼치기 위한 전망목표를 세운데 맞게 종자확보를 앞세우면서 나무모생산을 힘있게 내밀어 수백만그루의 나무모들을 실하게 키워냈다.

희천시에서는 시모체양묘장을 실리있게 꾸려놓고 리용률을 높이는 한편 숲사이양묘장운영을 짜고들어 년간 나무모생산계획을 132%로 완수하였다.

과학기술보급실과 야외재배장, 영양단지생산공정 등 나무모생산을 정상화할수 있는 물질기술적토대를 더욱 완비한 자성군에서는 기후조건이 불리한 속에서도 비배관리를 과학기술적으로 하여 창성이깔나무, 잣나무를 비롯한 수종이 좋은 나무모들을 많이 확보하였다.

강계시에서는 산림경영소에 나무모생산기지를 그쯘히 갖추어놓은데 맞게 양묘작업반원들의 책임성과 역할을 부단히 높여나가도록 함으로써 모든 산들을 수림화, 원림화하고 거리와 마을의 풍치를 돋구는데 필요한 3 200여만그루의 나무모들을 확보해놓았다.

성간, 초산, 동신군 등에서도 토양, 해비침조건이 유리한 적지들에 양묘장들을 선정하고 앞선 나무모기르기방법을 널리 받아들여 종전에 비해 생산실적을 훨씬 높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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