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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게시날자 : 2018-1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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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체107(2018)년 12월 5일 [보도]

평양시에서 석탄전선을 적극 지원

 

평양시에서 석탄전선에 대한 지원사업을 힘있게 벌리고있다.

석탄생산을 결정적으로 추켜세울데 대한 당의 의도를 받들고 시안의 구역, 군들과 시급기관, 공장, 기업소, 대학들에서 11월 한달동안에만도 90여종에 2만여점의 설비, 자재들과 로동보호물자, 생활필수품 등을 강동지구탄광련합기업소에 보내주었다.

시당위원회에서는 탄광을 물심량면으로 지원하는 사회적분위기를 계속 고조시키고 누구나 이 사업에 한사람같이 떨쳐나서도록 조직정치사업을 짜고들었다.

탄광지원사업이 가지는 중요성을 깊이 명심한 시인민위원회를 비롯한 시급기관 일군들은 덕산탄광의 생산정상화에 필요한 많은 공구들과 로동보호물자들을 마련하여 보내주었다.

락랑, 대동강, 평천구역과 강동군에서는 탄광설비부속품과 부분품 등을 싣고 흑령탄광에 나가 탄부들을 생산돌격전에로 고무추동하였다.

석탄전선이 들끓어야 인민경제전반이 활력있게 전진할수 있다는것을 자각한 평양고기생산가공련합기업소 일군들과 종업원들은 갖가지 지원물자들을 성의껏 마련하여 강동탄광에 보내주었을뿐아니라 기업소일군들이 막장에서 탄부들의 일손을 도와주면서 그들의 전투적사기를 부쩍 높여주었다.

평양양말공장과 대동강텔레비죤수상기공장, 평양베아링공장 등의 일군들은 탄부들의 생활과 생산에서 걸린 문제들을 제때에 알아보고 실속있게 도와주어 석탄증산의 불길이 더욱 세차게 타오르게 하였다.

김일성종합대학, 평양건축종합대학, 평양의료기술대학을 비롯한 시안의 여러 대학에서도 령남탄광에 대한 지원사업을 통이 크게 벌려 탄부들의 앙양된 기세가 높은 생산실적으로 이어지도록 하는데 이바지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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