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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게시날자 : 2018-1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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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체107(2018)년 12월 2일 [보도]

 

 

불타는 조국애를 안고 가을철국토관리사업에서 성과 달성

 

당의 웅대한 국토건설구상을 높이 받들고 강원도정신창조자들이 고향산천을 사회주의선경으로 꾸려가고있다.

도에서는 올해 가을철국토관리총동원기간에 수백㎞의 도로와 다리들을 건설, 보수하고 근 4 000개의 안전보호벽, 보호말뚝설치 등을 진행하여 도로의 안전성과 문화성을 더욱 높이였다.

또한 방대한 량의 장석쌓기와 바닥파기를 해제껴 강하천들을 정리하고 수십개소의 산업페수침전지정리를 진행하였으며 수많은 살림집과 공공건물들을 건설, 개건하여 거리와 마을의 면모를 일신시켰다.

일군들은 절세위인들의 불멸의 령도업적이 깃들어있는 강원땅을 더 잘 꾸리기 위한 목표를 단계별, 대상별로 구체적으로 세우고 다양한 정치사업과 이신작칙의 투쟁기풍으로 대중을 힘있게 조직동원하였다.

김정일애국주의로 심장을 불태우며 금강군의 일군들과 근로자들이 국토관리사업에 앞장섰다.

이들은 도로건설용자재들을 자체로 해결하여 수십㎞의 도로기술상태를 개선하고 읍지구의 공공건물과 살림집대보수를 성과적으로 마무리하였다.

국토관리사업에 대한 사회적분위기가 높아가는 속에 세포군에서는 불리한 구간들에 대한 도로폭넓히기, 곡선펴기를 질적으로 하여 도로들을 번듯하게 닦아놓았다.

회양군에서 철령천의 수㎞구간을 지대적특성에 맞게 잘 정리해놓아 풍치를 돋구어주었으며 이천군에서는 력량을 집중하여 도로기술개건, 강하천정리를 짧은 기간에 결속하였다.

원산시, 법동군 등의 근로자들도 도로, 철길주변에 새로 심은 수종이 좋은 나무들이 겨울철추위에 잘 견딜수 있게 필요한 대책을 세웠으며 살림집, 공공건물들에 대한 보수와 외장재바르기, 록화사업을 잘하여 거리와 마을을 보다 위생문화적으로 꾸려놓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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