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artico                     

기사게시날자 : 2018-12-02

...목록으로
주체107(2018)년 12월 2일 [보도]

 

성, 중앙기관들에서 탄광지원 활발

 

당의 의도를 높이 받들고 성, 중앙기관 정무원들이 11월에도 인민경제의 생명선인 석탄공업부문에 대한 지원사업을 힘있게 벌리였다.

덕천탄광, 덕성탄광, 서창청년탄광을 비롯한 덕천지구의 탄광들을 찾은 대외건설지도국, 잠업비단공업국, 국가자원개발성, 보건성의 일군들은 해당 단위들의 실태를 구체적으로 료해한데 맞게 성의껏 마련한 물자들과 탄차베아링 등 부속품들을 지원하고 탄부들의 일손도 도와주면서 그들의 전투적사기를 부쩍 높여주었다.

화력에 의한 전력생산을 결정적으로 늘일데 대한 당의 전투적호소에 화답하며 륙해운성, 재정성, 유원지총국에서는 석탄생산에 필요한 각종 기공구와 자재들을 개천탄광, 제남탄광, 천성청년탄광을 비롯한 화력탄보장단위들에 보내주었다.

국가품질감독위원회, 체육성, 평양가금생산국, 무역은행의 일군들도 순천, 북창지구의 탄광들에 여러가지 설비부속품들과 로동보호물자들을 마련해줌으로써 석탄증산에 이바지하였다.

석탄산의 높이이자 경제강국건설속도라는것을 명심하고 중앙은행, 일용품공업성, 국가건설감독성의 일군들과 종업원들은 수많은 막장공구와 자재, 후방물자들을 가지고 득장지구의 탄광들에 달려나가 탄부들의 증산열기를 더욱 북돋아주었다.

국가계획위원회, 수도건설위원회, 중앙통계국, 영풍무역국 등 여러 성, 중앙기관의 일군들도 공업의 식량인 석탄생산을 늘이기 위해 자력갱생, 간고분투의 혁명정신으로 새 기준, 새 기록을 창조해나가고있는 개천, 강동지구를 비롯한 서부지구의 탄부들에 대한 지원사업을 잘하고있다.

성, 중앙기관 일군들의 물심량면의 지원에 고무된 각지 탄광들의 로동계급은 증산돌격운동의 불길높이 올해전투를 승리적으로 결속하기 위해 애국의 구슬땀을 아낌없이 바쳐가고있다.

 


되돌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