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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게시날자 : 2018-1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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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체107(2018)년 11월 8일 [보도]

평안남도의 탄전들에서 화선식경제선동 활발

 

평안남도의 탄전들에 대비약, 대혁신에로 부르는 경제선동의 북소리가 세차게 울리고있다.

나라의 자립적경제토대가 은을 낼수 있게 석탄생산을 늘일데 대한 당의 의도를 높이 받들고 도집중경제선동대들이 2.8직동, 천성청년탄광들을 찾아 전투장이 들썩하게 공연무대를 펼쳐놓았다.

절세위인들의 불멸의 령도업적이 뜨겁게 깃들어있는 2.8직동청년탄광에 달려나온 담배련합기업소 기동예술선동대원들과 평천구역 평천2동 녀맹예술선동대원들은 전투적인 직관물들과 혁신자들의 영예사진을 게시해놓고 혁명적이며 기백있는 예술활동으로 탄부들의 투쟁열, 애국열을 백배해주었다.

남포시예술단에서 혼성2중창 《탄부의 영예 빛내여가리》, 혼성5중창 《우리는 만리마기수》, 기능요술묶음 등 다채로운 종목들로 날에 날마다 새로운 기적과 위훈을 새겨가며 공업의 식량인 석탄산을 높이 쌓아가고있는 직동의 로동계급을 크게 고무하였다.

나라의 석탄전선을 믿음직하게 지켜가고있는 2.8직동청년탄광로동계급의 정신세계를 반영한 황해남도예술선전대의 촌극 《애국의 마음》은 관람자들의 심금을 세차게 울려주었다.

평안남도, 평안북도, 자강도예술선전대원들도 천성청년탄광에서 화선식경제선동활동을 줄기차게 전개해나가고있다.

이들은 전투장을 들었다놓는 힘찬 노래와 함께 성의껏 마련한 지원물자들을 탄부들에게 안겨주면서 당의 사회주의강국건설구상을 보다 높은 석탄증산성과로 받들어갈것을 절절히 부탁하였다.

도집중경제선동대들의 호소적이며 격동적인 화선공연무대들은 5개년전략목표수행 증산돌격운동이 벌어지고있는 드넓은 탄전들에 무한한 생기와 활력을 더해주고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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