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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게시날자 : 2018-1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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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체107(2018)년 11월 6일 [보도]

 

조중예술인들의 합동공연 성황리에 진행

 

조중예술인들의 합동공연이 5일 만수대예술극장에서 성황리에 진행되였다.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부위원장 최휘동지, 내각부총리 리룡남동지, 조선문학예술총동맹 중앙위원회 위원장 안동춘동지, 문화성 부상 박춘식동지와 문화예술부문 일군들, 창작가, 예술인, 교원, 학생들이 공연을 관람하였다.

 

 

락수강단장을 비롯한 중국예술인대표단 주요성원들, 리진군 주조 중화인민공화국 특명전권대사와 대사관 성원들이 공연에 초대되였다.

날로 만발하는 조중친선의 화원에 생신한 활력을 부어주며 우리 나라와 중국의 이름난 배우들은 특색있는 공연무대를 또다시 펼치였다.

형제적우의의 따뜻한 정이 차넘치는 무대에는 녀성독창 《불타는 소원》, 《꽃피는 일터》, 남성독창 《붉은기 펄펄》, 혼성2중창 《새 세계》, 녀성2중창 《장강의 노래》, 합창 《내 나라의 푸른 하늘》, 《나의 중화민족을 사랑하네》를 비롯한 두 나라 인민들이 애창하는 곡목들이 올랐다.

 

 

 

뚜렷한 개성과 예술적풍격으로 조국에 대한 열렬한 사랑의 감정, 더욱 밝고 창창할 래일의 희망과 꿈을 감명깊게 형상한 조중 두 나라 명배우들의 노래는 관람자들의 아낌없는 절찬을 받았다.

두 나라 예술인들이 한마음한뜻이 되여 조중친선의 아름다운 찬가를 울린 공연은 종곡 《조중친선은 영원하리라》로 끝났다.

 

 

관람자들은 공연성과를 축하하여 출연자들에게 꽃다발들을 안겨주고 따뜻이 손을 저어주었다.

우리 인민들에게 커다란 기쁨을 안겨준 두 나라 예술인들의 합동공연은 조중문화예술교류사의 한페지를 의의있게 장식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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