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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게시날자 : 2018-1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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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체107(2018)년 10월 12일 [보도]

 

수십개 단위가 년간 인민경제계획 완수

 

평안북도에서 년간 인민경제계획을 완수한 단위들이 계속 늘어나고있다.

당의 새로운 전략적로선을 받들고 증산돌격운동에 떨쳐나선 도안의 로동계급의 힘찬 투쟁에 의하여 현재까지 수십개의 공장들이 년간계획을 앞당겨 끝내는 성과를 이룩하였다.

일군들은 년초부터 기업전략, 경영전략을 바로세우고 대중의 정신력을 발동시키기 위한 정치사상사업을 공세적으로 벌리는 한편 과학기술을 확고히 틀어쥐고 자재보장대책 등 생산조직과 지휘를 박력있게 전개해나갔다.

압록강선박수리공장 로동계급이 자력갱생, 과학기술의 위력으로 계획수행의 앞장에서 내달렸다.

현대적인 만능고기배를 최단기간내에 무어낼 목표밑에 공장에서는 앞선 단위들의 경험과 합리적인 배무이방법을 적극 받아들여 지난 8월말까지 《조선로동당의 딸-청년녀성영웅》호를 새로 건조한 기세드높이 총공격전을 벌려 년간 배수리계획을 석달이나 앞당겨 완수하였다.

남시축산기계공장, 동림전기공장들에서 교차생산조직과 설비관리, 기술관리를 치밀하게 짜고들고 내부예비와 잠재력을 최대한 탐구동원하여 년간계획을 103%로 넘쳐 수행하였다.

대중적기술혁신의 불길속에 창성가구공장의 로동자, 기술자들이 서로의 창조적협조밑에 전기를 전혀 쓰지 않으면서도 생산성을 3배이상 높일수 있는 문양기, 띠연마기를 비롯한 목재가공설비와 기공구들을 새로 제작도입하여 계획수행의 돌파구를 열어나갔다.

지금 도안의 다른 단위들에서도 뜻깊은 올해에 년간계획을 앞당겨 완수하기 위한 창조투쟁, 돌격투쟁으로 부글부글 끓어번지고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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