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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게시날자 : 2018-1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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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체107(2018)년 10월 10일 [보도]

기본물길굴도갱굴진과 확장성과 계속 확대

-단천발전소건설장에서-

 

단천전역에 5개년전략목표수행 증산돌격운동의 불길이 더욱 세차게 타오르고있다.

당의 사상관철전, 당정책옹위전에 산악같이 떨쳐나선 인민군군인들과 돌격대원들이 줄기차고 맹렬한 돌격투쟁으로 1만 8 000여m의 기본물길굴도갱굴진과 7만 5 500여㎥의 확장공사를 해제끼는 성과를 이룩하였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올해에 군민이 힘을 합쳐 원산갈마해안관광지구건설을 최단기간내에 완공하고 삼지연군꾸리기와 단천발전소건설, 황해남도물길 2단계공사를 비롯한 중요대상건설을 다그치며 살림집건설에 계속 힘을 넣어야 합니다.》

발전소건설에서 기본물길굴형성이 가지는 중요성을 자각한 현장지휘부의 지휘관들과 일군들은 전투조직과 지휘를 박력있게 하면서 각 시공단위별굴진실적을 매일 종합분석하고 걸린 문제들을 제때에 풀어주어 대중의 앙양된 열의를 높여주었다.

조선인민군 김성덕소속부대 군인건설자들이 기본물길굴도갱굴진을 남먼저 끝낸 기세드높이 확장공사에서 혁명군대의 위력을 남김없이 떨치고있다.

단천전역에서 새로운 건설신화를 창조해갈 일념밑에 이들은 맡은 구간의 물길굴확장을 최단기간내에 완전히 끝낼 대담한 목표를 내세우고 굴진속도를 비상히 높여 총계획의 77%계선을 돌파하였다.

단천5호발전소언제를 일떠세우는 속에서도 조선인민군 백춘국소속부대의 장병들은 군인기질, 군인본때로 집단적혁신을 일으켜 4 300여㎥의 물길굴확장공사를 해제끼였다.

조선인민군 장일수소속부대의 군인건설자들이 갱작업의 기계화비중을 최대로 높이고 완강한 굴진전투를 벌려 기본물길굴도갱을 성과적으로 관통시킨데 이어 확장공사에 일제히 진입하여 혁신을 일으키고있다.

도갱굴진을 내밀고있는 시공단위들에서 련대적혁신의 불바람이 일어번지고있다.

따라앞서기, 따라배우기, 경험교환운동이 활발히 전개되는 속에 대흥지도국려단에서는 립체전, 전격전을 들이대여 도갱굴진실적을 92.6%수준으로 끌어올리였으며 단천발전소의 관문인 취수탑건설을 맡은 라선시려단에서도 련속천공, 련속발파로 89%의 굴진실적을 기록하였다.

자강도려단, 북성려단의 전투원들은 가치있는 기술혁신안들을 공사에 적극 받아들여 굴진속도를 비상히 높임으로써 기본물길굴도갱관통의 날을 앞당겨가고있다.

당이 펼친 웅대한 대자연개조구상을 빛나는 현실로 꽃피우는 길에 보람찬 삶의 자욱을 새겨가고있는 황해남도물길건설돌격대와 평양시, 함경북도려단의 돌격대원들을 비롯한 단천용사들의 드높은 혁명열, 투쟁열, 애국열에 의해 전투성과는 계속 확대되고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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