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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게시날자 : 2018-1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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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체107(2018)년 10월 9일 [보도]

 

녀맹일군들과 녀맹원들의 무도회 진행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 조선로동당 총비서로 높이 추대되신 21돐과 조선로동당창건 73돐경축 녀맹일군들과 녀맹원들의 무도회가 8일 당창건기념탑광장에서 진행되였다.

《영광을 드리자 위대한 우리 당에》의 노래선률이 울려퍼지는 속에 무도회가 시작되였다.

참가자들은 독창적인 당건설사상과 리론, 탁월한 령도로 조선로동당을 인민대중을 위하여 참답게 복무하는 어머니당으로, 강철같은 규률과 세련된 령도력을 지닌 백승의 향도적력량으로 강화발전시키신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에 대한 다함없는 경모의 정을 아름다운 춤바다로 펼쳐놓았다.

로동당의 따사로운 해발아래 복된 삶을 누려가는 온 나라 녀성들의 끝없는 긍지와 자부심을 안고 그들은 《10월입니다》, 《살기 좋은 내 나라》 등의 노래에 맞추어 열정적으로 춤을 추었다.

끝없는 랑만과 희열이 차넘치는 무도회장에 《흘라리》, 《옹헤야》 등의 경쾌한 노래선률이 련이어 울려퍼지며 경축분위기는 더욱 고조되였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를 높이 모신 사회주의조선의 영광찬란한 미래에 대한 확신에 넘쳐 참가자들은 《당을 따라 별처럼 나도 살리》, 《친근한 우리 원수님》의 노래들을 부르며 춤물결을 일으켜나갔다.

《사회주의전진가》의 노래로 끝난 무도회는 당의 령도를 충정다해 받들어 조국의 강성번영을 위한 보람찬 투쟁에서 조선녀성의 혁명적기개를 남김없이 떨쳐갈 녀맹일군들과 녀맹원들의 의지를 잘 보여주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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