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artico                     

기사게시날자 : 2018-08-10

...목록으로
주체107(2018)년 8월 10일 [보도]

전국적으로 14만 5 470여㎡의 미꾸라지종어생산기지 건설

 

각지에서 미꾸라지양어열풍이 세차게 일어번지고있다.

양어를 대대적으로 할데 대한 당정책관철에 떨쳐나선 각지 일군들과 근로자들의 헌신적투쟁에 의해 올해에 들어와 14만 5 470여㎡의 미꾸라지종어생산기지가 건설되였다.

당정책의 운명이 자신들의 어깨우에 놓여있다는것을 깊이 명심하고 양어못건설장들에 달려나간 일군들은 자체의 실정에 맞게 공사력량을 편성한데 이어 자재보장을 위한 적시적인 대책도 따라세웠다.

평안남도에서 짧은 기간에 1만 6 200여㎡의 미꾸라지종어생산기지를 건설하였다.

평성시, 증산, 은산, 숙천군에서는 일군들부터가 현장에서 시공조직과 지도를 짜고들고 걸린 문제를 풀어주어 공정별작업들을 제기일에 끝냄으로써 야외못, 실내못들을 번듯하게 꾸려놓았다.

자력자강으로 부닥치는 애로와 난관을 맞받아 뚫고나가며 강원도의 근로자들은 1만 4 800여㎡의 미꾸라지종어생산기지를 꾸려놓고 생산공정을 현대화하기 위한 사업도 힘있게 내밀고있다.

원산, 문천시, 천내군에서는 온실식양어못과 야외못들을 합리적으로 배치한데 이어 물온도, 산소량 등을 실시간 측정조종할수 있는 종합조종체계를 구축하고 자동먹이공급기도 완성하여 적은 로력으로 물고기기르기를 과학적으로 할수 있게 하였다.

함경남도에서 당의 사상관철전, 당정책옹위전의 불길높이 250여개소에 양어못들을 건설하여 년간 수십t의 미꾸라지를 생산할수 있는 토대를 마련하였다.

금야군에서는 본보기단위의 성과와 경험을 일반화하기 위한 사업을 짜고들면서 군적인 력량을 집중하고 내부예비를 탐구동원하여 수십개소에 양어못들을 꾸리였다.

단천시, 허천, 정평, 북청군에서는 물보장조건이 좋은 지대에 종어생산기지를 건설하고 자체의 힘으로 확보한 새 품종의 미꾸라지를 넣어주었으며 먹이가공설비와 어분사료를 충분히 마련하기 위한 사업도 따라세우고있다.

 


되돌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