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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게시날자 : 2018-08-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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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체107(2018)년 8월 8일 [보도]

올해에 4.15충성의 만경대창작상수상자 500여명 배출

 

전국의 청소년학생들속에서 4.15충성의 만경대창작상쟁취를 위한 활동이 활발히 벌어지고있다.

청소년학생들의 창작열의와 글짓기능력을 높여주는 문학작품창작활동을 통하여 뛰여난 소질과 재능을 가진 문학가후비들이 수많이 배출되는 가운데 뜻깊은 올해에는 500여명이 4.15충성의 만경대창작상수상자의 영예를 지니였다.

이들이 창작한 다양한 주제의 작품들에는 당의 품속에서 세상에 부럼없이 마음껏 배우며 사회주의조선을 떠메고나갈 역군들로 준비해가는 청소년학생들의 원대한 포부와 리상, 끝없는 열정이 잘 반영되여있다.

동시초 《만경대이야기》, 동시 《2월의 꽃보라》 등의 작품들은 한평생 조국의 부강번영과 인민의 행복, 후대들의 밝은 앞날을 위해 모든것을 다 바치신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와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의 고귀한 혁명생애와 불멸의 업적을 높이 칭송하고있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 이끄시는 청년강국의 주인공으로 억세게 자라날 학생소년들의 불타는 맹세가 동시 《백두의 이깔처럼》, 단편소설 《영웅은 내 곁에 있습니다》를 비롯한 작품들에 어리여있다.

동시 《애국의 마음》, 《정성담아 심었어요》 등의 작품들은 어려서부터 김정일애국주의를 소중히 간직한 우리 학생소년들의 숭고한 정신세계를 반영하고있으며 수필 《만리마의 형상을 두고》는 혁명적인 총공세의 불길속에 새로운 기적과 위훈이 끊임없이 창조되는 내 조국의 벅찬 현실을 감명깊게 보여주고있다.

사회주의문명의 별천지들에서 만복을 누리며 지덕체의 룡마를 타고 배움의 나래를 활짝 펼치고있는 학생소년들의 끝없는 행복과 긍지, 자랑을 담은 작품들도 있다.

단상 《그리움의 꽃》, 웅변글 《우리의 래일》, 동화 《숲의 노래》, 작문 《제일 기쁜 날》, 동시 《우리 오빠사진》, 수필 《행복의 웃음소리》를 비롯한 10여편의 작품들이 새롭고 의의있는 종자를 사상예술적으로 훌륭히 꽃피운것으로 하여 우수한 평가를 받았다.

4.15충성의 만경대창작상수여모임이 7일 청년중앙회관에서 있었다.

모임에서는 입선자들에게 상장과 메달 등이 수여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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