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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게시날자 : 2018-08-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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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체107(2018)년 8월 6일 [보도]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의 현지말씀을 철저히 관철하기 위한

강원도 일군들과 근로자들의 궐기모임 진행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의 현지말씀을 철저히 관철하기 위한 강원도 일군들과 근로자들의 궐기모임이 5일에 진행되였다.

 

 

강원도당위원회 위원장 박정남동지, 도인민위원회 위원장 한상준동지를 비롯한 도안의 일군들과 근로자들이 여기에 참가하였다.

모임에서는 박정남동지의 보고에 이어 토론들이 있었다.

보고자와 토론자들은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 삼복철의 무더위도 마다하지 않으시고 도안의 여러 단위들을 현지지도하시면서 나아갈 앞길을 환히 밝혀주시였으며 대해같은 믿음과 은정을 베풀어주신데 대하여 격정에 넘쳐 말하였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나는 앞으로 강원도인민들이 이미 이룩한 성과에 자만하지 않고 창조와 건설의 동음을 더 높이 울리며 모든 면에서 전국의 앞장에서 나가리라고 믿습니다.》

보고자와 토론자들은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께서 도양묘장, 송도원종합식료공장, 원산영예군인가방공장을 찾으시여 당정책관철에 산악같이 떨쳐일어난 강원도사람들의 투쟁기풍과 정신세계를 높이 평가하시면서 자력갱생과 자급자족의 기치를 높이 들고 도의 경제사업과 인민생활향상에서 새로운 전환을 가져오기 위한 강령적과업을 제시하시였다고 강조하였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의 력사적인 현지지도는 강원도정신창조자답게 최후의 승리를 향하여 총돌격, 총매진하는 도안의 일군들과 근로자들에게 필승의 신심과 용기를 북돋아주고 비약과 혁신에로 고무추동하는데서 획기적인 계기로 된다고 그들은 언급하였다.

보고자와 토론자들은 자력갱생만이 살길이라는 투철한 신념을 지니고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의 현지말씀을 한치의 드팀도 없이, 한걸음의 양보도 없이 무조건 결사관철할데 대하여 강조하였다.

그들은 결사의 정신, 백절불굴의 투쟁기풍을 발휘하여 군민발전소건설에서 대비약의 폭풍을 세차게 일으키며 자체의 수력발전기지들에서 전력생산을 높은 수준에서 정상화할것이라고 말하였다.

도안의 경공업, 지방공업공장들에서 생산공정의 현대화를 적극 다그쳐 인민들의 호평을 받고 세계와 당당히 경쟁할수 있는 명제품, 명상품을 더 많이 생산할데 대하여 그들은 언급하였다.

그들은 주체농법의 요구대로 농사를 알심있게 지어 정보당 알곡수확고를 결정적으로 높이며 수산업의 물질기술적토대를 강화하는것과 함께 나라의 수산자원을 적극 보호증식시키기 위한 사업에 힘을 넣어야 할것이라고 말하였다.

김정일애국주의를 피끓는 심장에 새겨안고 산림복구전투를 본때있게 벌려 모든 산들을 황금산, 보물산으로 만들며 항구문화도시 원산시를 비롯한 도안의 시, 군들을 사회주의선경으로 아름답게 꾸려나갈데 대하여 그들은 언급하였다.

그들은 모든 일군들과 당원들과 근로자들이 국가경제발전 5개년전략수행을 위한 증산돌격운동에 총궐기할데 대한 당의 뜻을 받들고 창조와 건설의 동음을 더욱 세차게 울려야 할것이라고 말하였다.

보고자와 토론자들은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의 현지말씀을 철저히 관철하여 강원땅을 일하기도 좋고 살기도 좋은 사회주의락원으로 더욱 훌륭히 전변시킬데 대하여 강조하였다.

모임에서는 결의문이 채택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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