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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게시날자 : 2018-07-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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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체107(2018)년 7월 11일 [보도]

 

생산장성의 동음으로 인민생활향상에 적극 이바지하자

 

-신의주방직공장 일군들과 종업원들의 궐기모임 진행-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의 현지말씀을 철저히 관철하기 위한 신의주방직공장 일군들과 종업원들의 궐기모임이 10일 현지에서 진행되였다.

평안북도당위원회 부위원장 안경근동지, 공장의 일군들과 종업원들이 여기에 참가하였다.

 

 

모임에서 보고자와 토론자들은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 공장의 생산 및 관리운영정형을 구체적으로 료해하시면서 제기되는 편향들을 지적하시고 공장을 현시대의 요구에 맞게 현대적으로 개건하는데서 나서는 과업과 방도들을 제시해주신데 대하여 언급하였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께서는 공장로동계급이 일터에 어려있는 위대한 수령님과 위대한 장군님의 불멸의 령도업적을 드높은 생산성과로 빛내여나감으로써 나라의 경공업발전과 인민생활향상을 위한 투쟁에서 주추돌로서의 역할을 반드시 수행해나가리라는 크나큰 믿음을 안겨주시였다고 그들은 강조하였다.

그들은 공장의 후방공급실태와 종업원들의 생활형편을 알아보신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께서 몸소 합숙터전을 잡아주시고 강력한 건설력량을 동원시킬데 대한 은정깊은 조치도 취해주신데 대하여 격정에 넘쳐 말하였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경공업부문에서는 공장들을 지식경제시대의 본보기공장으로 꾸리고 원료, 자재의 국산화를 실현하며 생산을 활성화하여 소비품에 대한 인민들의 수요를 보장하여야 합니다.》

보고자와 토론자들은 위대한 수령님들의 념원을 현실로 꽃피워가시는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의 숭고한 뜻을 받들어 생산장성의 동음을 높이 울림으로써 맡겨진 인민경제계획을 무조건 수행해나갈 결의들을 표명하였다.

그들은 경공업을 우리 혁명의 주요전선으로 내세워준 당의 의도를 명심하고 국가경제발전 5개년전략기간 생산능력을 부단히 장성시킬 목표밑에 공장의 물질기술적토대를 그쯘히 갖추며 면모를 더욱 일신시켜나갈데 대하여 강조하였다.

생산공정을 로력절약형, 기술집약형구조로 전환하고 생산지휘와 경영활동을 과학적으로, 합리적으로 해나가며 종업원들에 대한 후방사업을 결정적으로 개선할것이라고 그들은 말하였다.

보고자와 토론자들은 공장의 모든 일군들과 종업원들이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의 현지말씀을 결사관철하여 천생산을 비롯한 공장사업전반에서 새로운 전환을 일으킴으로써 인민생활향상대진군에서 빛나는 성과를 이룩할데 대하여 강조하였다.

모임에서는 결의문이 채택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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