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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게시날자 : 2018-07-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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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체107(2018)년 7월 11일 [보도]

 

황금벌소식

―전국적인 논세벌, 강냉이밭네벌김매기실적 각각 75%,84%계선 돌파―

 

공화국의 각지 농촌들에서 논밭김매기에 힘을 넣어 성과를 거두고있다.

경제강국건설의 주타격전방을 지켜선 농업부문 일군들과 근로자들의 힘찬 투쟁에 의하여 전국적인 논세벌, 강냉이밭네벌김매기실적이 각각 75%,84%계선을 돌파하였다.

평양시와 황해북도가 력량을 집중하여 논세벌김매기와 강냉이밭네벌김매기를 짧은 기간에 결속하였다.

만경대, 사동, 형제산구역, 강남군, 사리원시, 신평, 곡산, 평산군의 농장들에서는 일정계획을 면밀히 세우고 로력과 작업조직을 합리적으로 짜고들어 김매기를 제일먼저 끝내는 혁신을 이룩하였다.

알곡수확고를 높일수 있는 중요한 방도의 하나가 김매기를 잘하는데 있다는것을 명심한 염주, 선천, 룡천, 박천, 운전군을 비롯한 평안북도의 농업근로자들이 과감한 돌격전을 벌려 지난해 같은 시기에 비해 104%의 김매기실적을 기록하였다.

당이 제시한 올해 알곡생산목표를 기어이 점령할 기세드높이 황해남도의 농촌들에서는 농장별, 작업반별, 분조별 사회주의경쟁열풍을 일으키며 매일 8 000여정보에 달하는 논밭김매기를 해제끼고있다.

평안남도에서 김매기에 박차를 가하고있다.

《농장포전은 나의 포전이다!》라는 구호밑에 덕천시, 평원, 숙천, 문덕, 회창군의 농업근로자들은 자기가 담당한 포전은 자기가 책임진다는 립장에서 풀 한대라도 있을세라 김을 말끔히 매면서 속도와 질을 다같이 보장하고있다.

공화국창건 일흔돐이 되는 뜻깊은 올해를 알곡증산성과로 맞이할 열의밑에 함경남도의 농장들에서도 따라앞서기, 따라배우기, 경험교환운동을 힘있게 벌리면서 농작물비배관리를 과학기술적으로 잘해나가고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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