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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게시날자 : 2018-06-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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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체107(2018)년 6월 9일 [보도]

채취공업성에서 상반년 공업총생산액계획 완수

 

당의 새로운 전략적로선관철을 위한 혁명적인 총공세의 불길이 세차게 타오르는속에 채취공업부문의 로동계급이 성적인 상반년 공업총생산액계획을 완수하는 성과를 이룩하였다.

당정책의 운명이 자신들의 어깨우에 지워져있다는 책임감을 안고 성과 산하단위 일군들은 올해전투목표를 높이 세운데 맞게 생산자대중의 혁명열, 투쟁열, 애국열을 더욱 고조시키면서 생산조직과 지휘를 치밀하게 짜고들었다.

공화국창건 일흔돐이 되는 뜻깊은 올해를 더 높은 광물증산성과로 빛내여갈 일념밑에 은파광산, 시중광산의 일군들과 로동자들은 련일 혁신을 일으켜 상반년 공업총생산액계획을 각각 120%, 137%로 수행하였다.

대동강축전지공장에서도 증산의 동음을 높이 울리고있다.

이곳 로동계급은 자력갱생의 혁명정신으로 부족되는 자재와 부속품들을 자체로 해결하면서 설비들의 만가동, 만부하를 보장하여 상반년 축전지생산을 기한전에 끝냈으며 공업총생산액계획도 200%로 초과완수하였다.

문평제련소에서는 생산정상화의 기본고리를 기술혁신에서 찾고 회전배소로법에 의한 생산공정을 확립하여 계획수행에 이바지하였으며 영유광산, 증산광산, 대대리광산에서도 일별, 순별계획을 구체적으로 세우고 교차생산조직을 짜고들어 상반년계획을 성과적으로 결속하였다.

력사적인 당중앙위원회 4월전원회의 결정관철에 떨쳐나선 채취공업부문 일군들과 로동계급은 더 높은 목표를 내세우고 증산투쟁을 힘있게 벌리고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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