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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게시날자 : 2018-06-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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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체107(2018)년 6월 8일 [보도]

수십개소의 구조물공사 결속

 

황해남도물길 2단계 공사에 참가한 건설자들이 경제건설대진군길에 자랑찬 위훈을 아로새기고있다.

당의 의도대로 황남땅을 생명수가 흘러넘치는 황금벌로 전변시킬 일념안고 애국의 땀방울을 바쳐가는 이들의 헌신적인 투쟁에 의하여 10여개소의 물길굴, 잠관, 무넘이언제와 70여개소의 배수암거, 분수문을 비롯한 소구조물공사가 결속되였다.

물길건설지휘부의 일군들은 공정계획을 높이 세우고 통이 큰 작전을 전개하는 한편 새로운 공법과 창의고안들을 적극 받아들여 건설물의 질을 철저히 보장하기 위한 전투조직을 박력있게 밀고나갔다.

사리원시, 은파, 승호, 황주, 평산군대대를 비롯한 황해북도려단의 돌격대원들이 지난 시기의 공사들에서 그 우월성이 확증된 합리적인 공법들을 적극 활용하여 건설속도를 종전보다 1.5배로 높여나감으로써 5개소의 대상공사과제를 기한전에 끝내였다.

저수지언제건설을 맡은 평양시려단에서도 기계수단들의 효과적리용과 로력의 집중배치로 언제 전구간에 대한 배수돌담공사를 최단기간에 결속하여 성토작업속도를 가속화할수 있는 담보를 마련하였다.

물길굴공사장들에서 사회주의경쟁열풍이 세차게 휘몰아쳤다.

자체의 수리기지강화에 힘을 넣은 자강도려단의 일군들은 기술자, 기능공들의 정신력을 발동하여 많은 예비부속품들을 확보하고 설비들에 대한 수리정비대책을 철저히 세움으로써 매일 전투과제를 120%로 수행하도록 하였다.

신의주, 구성시대대를 비롯한 평안북도려단안의 돌격대원들은 천공배치를 합리적으로 하고 발파효률을 최대로 높여 물길굴확장과 콩크리트피복공사를 짧은 기간에 해제끼였다.

건설자들은 력사적인 당중앙위원회 4월전원회의 결정을 높이 받들고 자력갱생의 혁명정신으로 맡겨진 대상건설을 빛나게 결속하기 위한 공격전에 총매진하고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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