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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게시날자 : 2018-05-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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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체107(2018)년 5월 12일 [보도]

지난해 같은 시기에 비해 강철,압연강재생산 3배 장성

 

-천리마제강련합기업소에서-

 

천리마제강련합기업소의 일군들과 로동계급이 당중앙위원회 제7기 제3차전원회의 결정관철에 떨쳐나 새로운 성과를 이룩하고있다.

강철증산으로 우리 당을 결사옹위한 전세대들의 투쟁정신을 따라배워 이곳 로동계급은 자력갱생, 견인불발하여 강철, 압연강재생산을 지난해 같은 시기에 비해 3배로 장성시키는 혁신을 일으켰다.

당의 사상관철전, 당정책옹위전에로 대중을 불러일으키기 위한 일군들의 화선식정치사업과 현장에 울려퍼지는 경제선동의 북소리는 로동자들의 증산투쟁을 적극 고무해주었다.

강철직장의 용해공들이 집단적혁신의 불길을 세차게 지펴올리고있다.

이들은 철강재생산의 선행공정을 맡고있다는 높은 자각을 안고 원료와 전기조건에 맞는 과학적인 로조작방법으로 매일 6차지의 쇠물을 생산해내고있다.

련대적혁신을 일으키고있는 압연직장 로동계급의 드높은 애국열의속에 련합기업소적인 압연강재생산량도 지난해 같은 시기보다 3배로 뛰여올랐다.

이들은 불꽃튀는 전투를 벌려 5일이라는 짧은 기간에 삼지연군꾸리기건설장과 원산갈마해안관광지구건설장에 수천t의 압연강재를 보내주었으며 석탄전선을 비롯한 인민경제 중요부문들에 필요한 소철레루생산도 다그쳐 끝냈다.

1만t프레스직장, 6천t프레스직장에서는 단조품의 질을 높이기 위한 투쟁을 힘있게 벌리고있으며 강철준비직장, 주원료직장 등에서도 원료, 자재보장을 선행시키면서 철강재생산을 늘이는데 이바지하고있다.

련합기업소 일군들과 로동계급은 오늘의 경제건설대진군에서 영예로운 승리자가 될 일념안고 증산의 동음을 더 높이 울려가고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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